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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무더위'…미국서 폭염에 14명 사망 지금 미국도 섭씨 40도를 웃도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적어도 14명이 이번 폭염으로 숨졌는데, 살인적인 무더위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SBS 2011.07.21 12:13
"알 카에다 어린이용 만화영화 제작중" 예멘의 알 카에다 동조세력이 어린이들에게 알 카에다를 알리기 위한 디즈니식 만화영화를 만들고 있다고 영국의 반 이슬람 극단주의 싱크탱크가 밝혔습니다. SBS 2011.07.21 11:24
독일-프랑스, 그리스 구제안 합의 독일과 프랑스가 채무 위기에 처한 그리스의 2차 구제안에 합의를 이뤘다고 프랑스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는 메르켈 독일 총리와 사르코지 대통령이 어젯밤 밤부터 7시간에 걸쳐 논의한 끝에 도출됐다고 양국 정부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1.07.21 11:22
중국 하얼빈서 아파트 붕괴사고 오늘 새벽 4시 반쯤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난강구에서 6층짜리 아파트의 한쪽 부분이 완전히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1 10:36
중국, 필리핀 의원 난사군도 방문에 항의 중국이 필리핀 의원들의 남중국해 난사군도 방문은 중국의 영토주권을 침범하는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마자오쉬 대변인은 "중국은… SBS 2011.07.21 10:26
중국 공안, 임금체불 한국 기업인 추적 중국 공안이 근로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종적을 감춘 한국인 공장주 추적에 나섰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광둥성 둥관시에 있는 한 한국 완구공장이 최근 부도를 내고 지난 14일 문을 닫았습니다. SBS 2011.07.21 10:16
유엔 안보리, '기후변화' 논의 불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보에 대한 문제의 하나로 기후변화를 논의하자는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이번달 안보리 의장국인 독일이 소집한 어제 회의에서 서방 대표들은 기후변화로 비롯된 건조 현상이 수단 다르푸르 지역과 소말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분쟁을 초래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21 10:13
'대단한 미국 80대 노파'…교통경찰 무차별 구타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 걸린 미국의 80대 할머니가 도주 시도 끝에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으나 경찰은 노약자 보호 차원에서 할머니를 불구속 입건키로 하고 귀가 조치했다. 연합 2011.07.21 10:03
호주, 오페라하우스 알카에다 웹진 등장에 긴장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가 알카에다가 발행하는 영문 온라인 매체에 등장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알카에다는 최근 발행한 '인스파이어' 제6호의 '오픈소스지하드' 페이지에서 오페라하우스 전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폭탄 제조기술과 AK-47 자동소총 제작법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전했습니다. SBS 2011.07.21 09:49
멕시코 경찰관, 권총으로 강아지 죽여 뭇매 멕시코 최악 범죄도시인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경찰관이 마약갱단 퇴치용으로 지급받은 권총을 거리를 떠도는 애꿎은 강아지에게 사용했다 여론의 뭇매… 연합 2011.07.21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