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전 일본기저귀 판다" 사기 20대 여성 구속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생산된 일본산 기저귀를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로 24살 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 SBS 2011.07.19 09:10
마카오서 살인미수 20대 국제공조수사로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마카오에서 여행사 대표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28살 신 모 씨의 신병을 인도받아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4월 마카오에 있는 여행사 대표 28살 김 모 씨의 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김 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7.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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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순간 연출…장마 끝나니 폭주족 활개 무더위 속에 고생하는 분들도 많지만 일부 청소년들은 비가 그친 도심에서 폭주족으로 변신해 위험천만한 곡예를 일삼고 있습니다. 보도에 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11.07.1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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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긴 복구 손길…구슬땀 흘린 자원봉사자 벌써 장마가 언제였던가 싶을만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비피해로 인한 상처는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충남 지역에선 폭염주의보 속에서도 복구작업이 한창 펼쳐지고 있습니다. SBS 2011.07.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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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출제·검토위원 11명, 수험생 자녀 있었다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11명이 대학 수학능력시험의 출제위원이나 검토 위원으로 참여했던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대한 감사 결과 2008학년도부터 4개 학년간 수능 시험의 출제위원 2명과 검토위원 9명의 자녀가 해당 연도에 수능 시험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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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정전 속출…일부 상점 전기 공급 끊겨 전력 사용량이 급증해서 일부 상점들이 정전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18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삼성동 코엑스 주변 상가 30여 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SBS 2011.07.1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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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둔치는 '북적'…서울 기온 33도까지 올라 지난 밤, 너무 더워서 저도 잠을 좀 설쳤습니다. 최혜림 앵커는 잘 잤나요? 저도 몇번 씩 일어나서 선풍기를 켰다 껐다 했는데요, 밤에도 이어진 무더위 때문에 시민들이 밖으로 나오면서 서울 도심 곳곳이 붐볐습니다. SBS 2011.07.19 07:11
'스폰카페'…여성 11명 농락 20대 남성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속칭 인터넷 스폰카페를 통해 만나 스폰서 계약을 맺은 여성들을 속여 성관계를 갖고 약속한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27살 주… SBS 2011.07.19 06:16
'74만→38만원' 운전면허 간소화로 비용 뚝↓ 운전면허시험 절차가 간소화된 후 응시자들의 면허 취득 최소 비용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면허시험 응시자 중 80%는 이 같은 비용 절감 혜택을 실제로 누린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1.07.19 05:43
코엑스 주변 상가 30여 곳, 4시간 동안 정전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여름밤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력량이 급증해 일부 상점들이 정전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삼성동 코엑스 주변 상가 30여 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SBS 2011.07.19 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