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주재 카타르대사관 무기한 '폐쇄' 시리아 주재 카타르대사관이 공관 업무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다고 현지 일간 알-와탄이 보도했습니다. 카타르대사관의 시리아 국적 직원은 "대사관 업무가 무기한 중단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카타르 외교관들도 모두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18 23:19
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반군 기지 3곳 장악"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라크 내 쿠르드 반군 기지 3곳을 장악했다고 밝혔다고 국영 뉴스통신 IRNA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그제 이란 북서부 국경과 접한 이라크 쿠르드 자치지역 내에서 무장반군인 쿠르드 자유생명당에 대한 공격에 착수해 이들의 기지 3곳을 완전 장악했습니다. SBS 2011.07.18 23:17
프랑스 리옹시 "여름밤 소매점 주류 판매 안돼" 프랑스 리옹 지방이 여름철 폭음으로 발생하는 각종 사건ㆍ사고를 줄이기 위해 소매점의 야간 주류판매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오늘부터 리옹시에 위치한 소매 상점들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주류를 판매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18 23:15
루마니아서 미사일 기폭장치 64개 도난 루마니아에서 열차 편으로 운송 중이던 미사일 기폭장치 64개가 사라졌다고 현지 뉴스통신 미디어팍스가 보도했습니다. 이틀 전 불가리아를 향해 루마… SBS 2011.07.18 23:06
동영상 기사
돈벼락 자랑하다 잠적…기부·도움 요청에 피신 2700억원이 넘는 복권에 당첨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 꿈 같은 일을 현실로 맞은 영국인 부부가 가족들과 함께 잠적해버렸습니다. SBS 2011.07.18 21:06
동영상 기사
바다가 온통 파래밭…해안가 '이상 번식' 비상 중국 칭다오 부근 해안가에 파래가 과다 번식을 하면서 바다가 온통 파래밭으로 변했습니다. 오폐수와 온난화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김석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7.18 21:05
동영상 기사
대지진 아픔 안 가셨는데…태풍에 열도 초긴장 대형 태풍 '망온'이 일본 상륙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지진의 아픔이 채 씻기지 않은 일본 열도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18 20:37
미국 제약회사 대표 6살 아들, 계단서 떨어져 숨져 미국의 한 제약회사 대표의 저택에서 이 대표의 애인과 6살 난 아들이 잇따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디시스 제약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는 전처 디나 로마노와 함께 낸 성명에서 아들 맥스가 17일 병원에서 숨졌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1.07.18 19:55
중국 신장서 경찰서 습격…군중 수명 사망 2년 전 민족 갈등에서 촉발된 시위로 수백 명이 숨진 유혈 사태가 발생했던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경찰서 습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신장자치구 허톈시에서 경찰서 습격에 이은 인질극이 벌어져 진압과정에서 범인과 경찰, 보안요원 등 적어도 4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18 19:35
[취재파일] 죽음 부르는 신종 흥분제…빨리 대책 세워야 미국에서 '배스 솔츠'로 불리는 신종 흥분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외신이 들어왔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제목이 그럴싸해서 그런지 일부 매체가 발빠르게 관련 기사를 번역해서 올려놨더군요. SBS 2011.07.18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