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스칸 추가 성접촉 의혹 제기 성폭행 미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가 뉴욕 방문 당시 문제가 된 호텔 여종업원 외에 2명의 여성과 추가로 성적 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1.07.18 19:19
AP통신 "북한 대동강 수해사진 조작 의심" AP통신이 북한 조선중앙통신으로부터 전송받은 대동강 주변의 침수 사진이 조작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삭제를 당부했습니다. 문제가 된 사진에는 폭우로 인해 대동강변 일대가 성인의 무릎 높이 이상으로 침수된 모습이 찍혀 있습니다. SBS 2011.07.18 18:36
크라이스트처치, 10개월 동안 여진 7천500번 "하루 평균 20차례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지만, 언제 그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뉴질랜드 남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지난해 9월 첫 지진 발생 이후 지금까지 약 10개월 동안 모두 7천500번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18일 지진학자들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1.07.18 18:18
독일 노조 "점심후 낮잠은 건강상 필요" 독일노조총연맹이 근로자들의 건강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점심 후 짧은 낮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18일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에 따르면 DGB 이사회 회원인 안넬리에 분텐바흐는 현지 일간 타게스차이퉁과 인터뷰에서 "유럽 남부 국가들에서도 시에스타가 더 이상 행해지지 않고 있지만, 낮잠은 건강에 정말 좋다"며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을 줄여주고 기운을 북돋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1.07.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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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콱! 상어를 물어버린 당돌한 개 물속에서 상어를 공격한 당돌한 개가 화제입니다. 호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을 보면 맑은 바닷속에서 개 두 마리가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SBS 2011.07.18 17:44
일본, 세슘 오염 소 411마리 출하 추가 확인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세슘에 오염된 사료를 먹은 소 4백11마리가 출하된 것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후쿠시마현은 고리야마시에 있는 농가를 비롯한 7개 축산 농가에서 방사성 세슘에 오염된 볏짚을 먹은 소 4백11마리가 도쿄와 사이타마 등지로 출하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7.18 17:05
[취재파일] 쟈스민 혁명 6개월…서민 고통 여전 지난 주는 튀니지에서 촉발된 쟈스민 혁명이 6개월째를 맞는 주간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는 시민혁명 이후 중동 발 뉴스에 대해 관심이 조금 줄어들고 있지만 이 곳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 각국에서는 시민혁명 이후 정치, 사회 개혁을 둘러싼 진통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시민혁명의 성지로 떠오른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은 여전히 매일 수천 명의 시민들이 지지부진한 개혁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1.07.18 16:59
영국 전화도청 파문, 미국으로 확산 세계적인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거느린 영국 언론사의 전화 도청 파문이 이제는 미국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영국 일간 메일은 영화배우 주드 로가 미국에 있을 당시 뉴스오브더월드로부터 자신의 휴대전화가 도청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미국에서도 법적 공방이 벌어질 수 있다고 17일 보도했다.유명인사에 대한 도청 파문의 불똥이 미국으로 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해킹을 금지한 연방법에 따라 기소가 이뤄질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주드 로는 영화 촬영을 위해 캐나다로 가는 도중 뉴욕 JFK 공항에 내렸을 때 자신과 개인 비서의 전화가 도청당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1.07.18 16:55
러시아 우주비밀 밝힐 관측기구 발사 성공 우주 관측을 위한 첨단 장비를 실은 러시아 로켓 운반체가 18일 오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이날 보도했다. 연합 2011.07.18 16:13
중국 상반기 해외투자 239억달러…34% 급증 중국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2천 백69개 기업에 239억 달러, 우리 돈 25조 원을 투자해 투자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4% 급증했다고 중… SBS 2011.07.18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