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미 자회사 해킹 피해로 고객정보 유출" 도시바의 미국 자회사 서버에서 해킹 피해로 고객 7천52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개연성이 있다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서버는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자회사인 도시바 미국 정보 시스템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SBS 2011.07.17 10:03
카다피 "서방 사퇴요구는 웃기는 소리"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자신에 대한 서방의 사퇴 요구는 "웃기는 소리"라며 절대로 리비아를 떠나지 않겠다고 거듭 천명했습니다. 카다피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과 유럽 주요국 등이 참여한 리비아 '연락그룹'이 어제 카다피 정권 대신 리비아 반군 대표기구인 국가과도위원회를 합법 정부로 인정하겠다고 공표하며 압박 수위를 더욱 높인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SBS 2011.07.17 09:59
호주서 사람에 전염되는 말 질병 확산 인간에게 전염될 경우 치명적인 헨드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말이 호주에서 11마리로 늘어났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지난 1994년 호주에서 … SBS 2011.07.17 08:46
미 알래스카서 규모 6.1 강진 발생 미국 알래스카 반도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원은 알래스카 반도 앞바다인 북태평양의 샌드 포인트 남서쪽… SBS 2011.07.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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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과가 무서운 새끼 고양이 사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새끼 고양이 영상이 화제입니다.침대 위에 파란색 사과 두 개가 덩그러니 있습니다. 회색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다가와 사과를 예의주시하기 시작합니다. SBS 2011.07.17 08:15
공포의 러시아 비행기, 사고 잇따라 '불안' 러시아 여객기들이 한 달 새에 추락하거나 비상 착륙하는 등의 사고를 잇따라 내고 있어 승객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현지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16일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저가 항공사 '니베스니 엑스프레스' 소속 보잉-737 여객기가 착륙 도중 랜딩기어가 고장을 일으켜 대형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을 모면했다. 연합 2011.07.17 06:14
멕시코 감옥서 폭동…7명 사망·59명 탈옥 멕시코 북부 타마울리파스 주의 감옥에서 폭동이 일어나 수감자 7명이 숨지고 59명이 탈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도관 5명이 실종됐지만 당국은 사라진 교도관들이 폭동을 도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1.07.17 05:42
미국 주택가격 하락…재산세 세수도 감소 미국 주택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산세 세수가 처음으로 2분기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의 총 재산세 세수가 작년 4분기 3% 줄어든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1.7%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17 05:41
미국 워싱턴D.C. '무능교사' 206명 대량해고 미국 워싱턴 D.C.가 업무수행 실적이 부진한 교사 206명에게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해고 조치는 한국계 미셸 리 전 교육감이 지난해부터 시행했던 교사 평가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이번에 해고된 교사의 수는 워싱턴 D.C. SBS 2011.07.17 05:32
인도네시아서 16일 '규모 5.8' 지진 발생 인도네시아 케풀라우안 바랏 다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또,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에도 규모 5.5… SBS 2011.07.17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