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수IT종합센터 개관…중소기업 지원 강화 서울 성수동 일대가 강남구 '테헤란밸리'처럼 IT, 정보통신업체 밀집지역으로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 10시 성수동에 '성수IT종합센터' 개관식을 열고 IT·BT·R&D 분야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4 09:17
서울시, 공공기관에 LED조명 7천여개 설치 연말까지 서울의 공공기관과 시설 14곳에 약 7천 개의 발광다이오드, 즉 LED 조명이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2020년까지 총 28억 원을 투입해, 공원, 병원, 청사 등 공공기관과 한강 둔치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4 09:15
한강 주요 시설물, 쉬운 우리말 이름으로 변경 한강공원 주요 시설물 가운데 의미가 모호하고 어려운 명칭들이 친근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바뀝니다. 내일부터 바뀌는 시설물 명칭으론, '플로팅… SBS 2011.07.14 09:08
"손님 넘어져 들통에 화상, 식당주인 배상" 식당에서 신발을 신으려다 넘어지면서 난로 위에 놓인 들통을 쳐 끓는 물에 화상을 입은 손님에게 식당주인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는 29살 박 모 씨와 그 부모가 식당주인 권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권 씨는 박 씨 등에게 모두 천백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1.07.14 09:01
2012 대입 수시전형 학부모·교사 설명회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해 대입 수시전형 대비 진학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교사들에 대한 진학지도 설명회는 15일 낮 2시 방배동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사전 참가신청을 한 천2백여명의 고3 담임과 진학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열립니다. SBS 2011.07.14 09:00
영희·대청초 '서울 첫 학교 통폐합' 가시화 서울 초등학교로는 처음으로 통폐합이 추진돼 온 영희·대청초교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통폐합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정책자문기구인 '학교신설이전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으며, 다음달 중 강남구 일원동의 대청·영희초교 통합 방안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4 08:57
어릴적 잘못 배운 계주 노릇…30대 남성 구속 서울 강남 지역에서 전문적으로 계를 운영하다 파탄 내고 계원 수십명에게 피해를 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계를 실질적으로 도맡아 운영했던 계주는 30대 초반의 젊은 남성이었다.서울 방배경찰서는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고 꾀어 계원을 모집하고 곗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송모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공동계주로서 계원들을 관리한 박모씨와 자금책 역할을 한 박씨 남편 강모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강남구 역삼동의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 여러 계좌의 계를 운영하면서 약속한 곗돈을 지급하지 않고 계원 36명에게 5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곗돈 수령 순번이 돌아온 계원에게 "원금의 120∼230%를 돌려주겠다"고 꼬드기는 수법으로 계원 100여명으로부터 20억5천만원을 불법으로 투자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조사결과 송씨는 불과 30세였던 2008년에도 강남 일대에서 '금복회'라는 계를 조직해 비슷한 수법으로 운영하다가 이듬해 곗돈을 떼어먹고 문제를 일으킨 전례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송씨는 지방의 한 대학 3학년을 중퇴한 후 일찍부터 계 운영에 관심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사람들은 송씨에 대해 '젊은 사람이 똘똘하다', '양심껏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금복회에 가입했다가 곗돈과 투자금을 날렸다.문제가 발생하기 직전 금복회는 몸집이 불어나 전체 자금이 500억원에 달했다는 증언도 있었다. 연합 2011.07.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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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업 하던 교수, 넘어진 흙판에 깔려 사망 미술 작업을 하던 교수가 흙판이 넘어지면서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유덕기 기자입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경기도 고양 설문동의 한 미술 연구실에서 작업용 흙판이 넘어지면서 모 대학 겸임 교수 41살 신 모 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SBS 2011.07.14 07:20
법원, 애플 '위치추적' 위자료 첫 지급명령 창원지법은 지난 4월 26일 아이폰 사용자 김형석 변호사가 위치정보 수집으로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애플 한국법인인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위자료 1… SBS 2011.07.14 05:53
서울교육청-교원노조 단협 체결…일부 내용 논란 서울시교육청이 전교조 서울지부 등 교원노조 공동교섭단체와 7년 만에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협약 내용 가운데 일부는 교사의 권리를 과도하게 주장하거나 애초에 단협 대상이 될 수 없는 것도 포함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1.07.14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