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편법 증여 4천595억원 추징 올해 상반기 국세청이 편법으로 경영권을 자녀에게 물려준 중견기업 사주 등 204명을 조사해 4천 595억원을 추징했습니다. 국세청은 오늘 전국 조사국장 회의를 열고 이렇게 세금 한 푼 안내고 부를 대물림하려는 기업인과 대자산가의 편법.탈법 행위에 대해 하반기부터 세무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7.12 14:33
"지나친 외형경쟁으로 카드사 위험 우려" '제2의 카드사태' 가능성은 낮지만 지나친 외형경쟁이 지속된다면 카드사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 박덕배 전문연구위원은 12일 '제2의 카드사태 가능성 낮다' 보고서에서 "거주자의 해외카드 사용 증가와 카드사들의 외형경쟁으로 제2의 카드사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7.12 12:47
'증시신조어' 차화정·차화건 이어 조건기 주목 올해 상반기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신조어는 '차화정'이다. 주가 상승률에서 단연 돋보인 자동차, 화학, 정유 업종의 앞글자를 딴 말이다. 이들 세 업종의 주가가 쉬지 않고 오르면서 한국 증시를 이끌어가자 차화정은 주도주 테마를 가리키는 보통명사처럼 쓰이게 됐다. 연합 2011.07.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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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부동산보다 금융상품 투자 선호" 부동산 114가 수도권에 거주하는 회원 8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 하반기 자산배분 계획은 은행상품 39.9%,부동산 28.8%, 간접투자 17.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7.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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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택시 '시계외 할증요금' 부활 추진 서울에서 인근 위성도시로 택시를 타고 갈 때 요금의 20% 가량을 더 내는 이른바 시계 외 할증 요금이 이르면 다음달부터 부활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7.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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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겸용 신용카드 '묻지마 발급'에 제동 비자와 마스터 등 비싼 연회비를 내야 하는 국내외 겸용 신용카드의 '묻지마 발급'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홍순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비자와 마스터, 아멕스, JCB 등 국내·외 겸용카드는 연회비가 5천원에서 1만 5천원입니다. SBS 2011.07.12 12:14
상반기 국제선 여객 사상 최다 일본 대지진 여파에도 불구하고 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 상반기 국제항공 여객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 상반기 국제선 승객이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 상반기 천 915만명보다 4.2% 늘어난 천995만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2 11:31
상반기 부품·소재 수출·흑자 사상최대 상반기 부품·소재 수출이 15% 증가하면서 수출과 무역 흑자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상반기 부품·소재 수출이 천257억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15% 증가했으며, 수입 역시 854억 달러로 18.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2 11:29
삼성전자, 백혈병 재조사 결과 14일 발표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에서 근무하던 직원에게 발병한 백혈병을 법원이 산업재해로 인정한 것과 관련해 삼성전자는 해외 제3의 연구기관에 의뢰한 재조사… SBS 2011.07.12 10:58
[취재파일] 쉽게 끝나지 않을 한진중 사태…희망버스 취재기 사실 놀랐습니다. 장대같이 쏟아 붓는 장맛비를 보면서 설마 희망버스가 대거 모여들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토요일인 9일 오후 7시 부산역 광장. SBS 2011.07.12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