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열차가 버스 들이받아 35명 사망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칸시람 나가르 지역에서 열차가 철로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아 적어도 3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오… SBS 2011.07.07 13:56
아제르,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원들에 중형 아제르바이잔이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조직원들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아제르 법원 관리는 지난 2007년 아제르 군이 검거한 17명의 무장단체 조직원에 대해 법원이 5년에서 종신형까지 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7 13:44
"아이슬란드서 대형 화산 곧 폭발 가능성" 아이슬란드에서 지난해 유럽 항공대란을 불러온 화산보다 파괴력이 더 큰 화산이 곧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이슬란드 지구물리학자들은 지난 며칠간 헤클라 화산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다며 ´곧´ 화산이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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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남반구는 겨울! '20년만의 폭설' 칠레에 갑작스러운 폭설이 쏟아져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나라로 알려진 칠레에 엄청난 양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칠레 국가 응… SBS 2011.07.07 11:24
미국, 군 커밍아웃 금지법 폐기 최종 확정 미국 법원이 동성애자들을 군에서 추방하는 근거가 된 '커밍아웃 금지법'에 대한 국방부의 집행 유예 요구를 더는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내 동성애자 만 3천여 명이 군에서 추방되는 근거가 된 커밍아웃 금지법은 사실상 폐기가 확정됐습니다. SBS 2011.07.07 11:00
이집트 "호로파 씨앗 변종 대장균 오염원 아니다" 유럽연합 파동의 원인으로 이집트산 호로파 씨앗을 지목하고, 잠정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리자 이집트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이집트 농무부는 6일 이번 파동의 원인으로 지목된 씨앗은 2009년 11월부터 수출된 건조 씨앗이라며 "과학적으로 봤을 때, 건조한 상태에서 2009년부터 2011년 6월까지의 긴 시간에 박테리아가 살아남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연합 2011.07.07 10:42
일본 언론 "연아의 영어·미소 유치에 큰 공헌" 일본 언론은 한국이 정부와 체육계, 재계, 지역사회가 혼연일체로 힘을 모은 끝에 동계올림픽 유치 도전 3수에 성공했다고 보도하면서도 피겨 여왕 … 연합 2011.07.07 10:28
홍콩언론, '장쩌민 사망설' 엇갈린 보도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사망설'과 관련한 홍콩 언론매체들의 보도 내용 및 입장이 매체의 특성별로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홍콩의 민간 텔레비전… 연합 2011.07.07 10:00
[취재파일] '독수리 5형제'의 'Final Countdown' 초등학교 시절, 집에 들여 놓은 지 얼마 안 된 '컬러 TV 수상기' 앞에 온 식구가 모여 앉아 지켜봤던 감동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 발사 실황 중계였습니다. SBS 2011.07.07 10:00
중국 매체, 평창 올림픽 유치 '관심' 중국 매체들은 한국 평창이 세번의 도전 끝에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게 된 사실을 비중 있게 보도하면서 관심을 보였다.관영 신화통신은 국제올림픽위원회… 연합 2011.07.07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