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어흥! 시베리아 호랑이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아 러시아로 부터 시베리아 호랑이 한 쌍을 기증 받았다. 지난해 7월 러시아의 펜자, 로스토프 동물원에서 태어났는데, 지역 명칭을 따 암컷은 펜자, 수컷은 로스토프라는 이름이 붙었다.지난 5월21일에 들어와 6월 23일부터 일반 공개를 시작했다. SBS 2011.06.24 15:50
공무원 음주운전·향응·이권개입 집중 감시 행정안전부는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공직기강 해이와 직무 태만에 대한 감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행안부는 오늘 이종배 제2차관 주재로 16개 시도와 11개 산하기관 감사 관계관 회의를 열어 최근 공직비리를 자체 반성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며 공직윤리를 재확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1.06.24 14:38
'골프장 야간조명 소등' 집행정지 정부의 고유가 대책의 하나인 골프장 야간 조명 금지 정책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는 전국 36개 골프장 운영업체가 지식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본안 판결 선고 때까지 에너지 사용제한 조치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 SBS 2011.06.24 14:37
제 3차 '등록금 인하 촉구' 촛물 문화제 열려 정부와 여당에 반값등록금 실현을 촉구하는 토론회가 제 3차 국민 촛불대회와 함께 오늘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됩니다. 한국대학생 연합측은 오… SBS 2011.06.24 14:13
뭉칫돈 숨긴 마늘밭 주인 "7억원 사라졌다" 110억원대의 불법 도박수익금을 마늘밭에 묻어 숱한 화제를 뿌렸던 이모씨 부부가 24일 "실제 7억원이 사라졌다"고 밝혀 주장의 … 연합 2011.06.24 14:12
청주지검, 서원대 총장실 압수수색 김준호 서원대 전 총장의 교수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청주지검이 총장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10시쯤 총장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수첩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4 14:09
훔친 차량으로 무면허 질주한 2명 검거 강원 강릉경찰서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차량을 훔쳐 도로를 질주한 혐의로 20살 복 모 씨와 15살 이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복 씨 등은 지난 13일 밤 충남 천안시 성정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등 5백만 원 상당의 금품과 승용차를 훔친 뒤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다가 도난차량 감지 장치에 인식돼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SBS 2011.06.24 14:08
양현석 "대성, 자숙하고 법 절차 따를 것" 그룹 빅뱅 멤버 대성 씨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했다는 경찰 발표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법적인 절차를 … SBS 2011.06.24 12:54
국회 문방위, 'KBS 수신료' 진통 거듭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의 24일 전체회의에서는 여야간 찬반 입장이 극명히 엇갈리는 KBS 수신료 1천원 인상안 처리 문제로 긴장감이 고조됐다. 연합 2011.06.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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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토바이 운전자, 대성 차량에 치여 사망" 그룹 빅뱅의 대성 씨가 길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친 혐의로 입건됐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그 자리에서 숨졌는데, 대성 씨 차에 치여 숨진 것인지의 여부를 놓고 논란이 컸습니다. SBS 2011.06.2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