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국제 위장결혼 베트남 여성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23일 취업을 위해 돈을 주고 내국인과 위장 결혼한 혐의로 베트남 여성 판모씨를 구속하고 다른 여성 1명을 불구속 입건했… 연합 2011.06.23 16:10
공무원이 유흥업소에 투자 후 단속 편의 제공 지난 2004년부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청과 팔달구청 환경위생과에서 식품접객업소의 인허가, 지도단속, 과태료부과 등의 업무를 담당하던 장모씨는 유흥업소와 유착된 비리공무원의 전형적인 사례다.장씨는 지난 2005년 8월 영통구 관내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박모씨로부터 "유흥주점 면적이 178㎡로 중과세되기 때문에 합판을 이용해 면적을 100㎡ 미만으로 줄일 테니 영업허가사항을 변경신고하면 수리해달라"는 청탁을 받는다.장씨는 실제면적이 줄어들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현장에 나가 유흥주점의 면적을 93㎡로 줄여 허위기재하고 현금 170만원을 받는다. 연합 2011.06.23 16:06
20대 여성 강남빌라서 추락…'진실공방' 서울 강남의 한 빌라에서 심야에 20대 여성이 추락한 데 대해 진실 공방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살 J 씨는 지난 14일 새벽 1시 반쯤 역삼동의 한 빌라 3층 주택에서 함께 있던 27살 L 씨가 투신해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3 16:01
박형선 "세무조사 무마 대가 돈 받은 일 없다" 부산저축은행 2대 주주이자 로비스트로 알려진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이 세무조사 무마 청탁의 대가로 1억5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에 대해 법정에서 &… SBS 2011.06.23 15:58
할머니 등친 악덕 사채업자 일당 검거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등 협박과 공갈을 일삼고 돈을 뜯어낸 악덕 사채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광… 연합 2011.06.23 15:58
"잡귀 쫓는다"며 친모 살해한 무당 징역형 수원지법 형사합의12부는 잡귀를 쫓는다며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정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친모를 상습적으로 때렸고, 이로 인한 외부 출혈로 사망했다"며, "범행 동기가 피해자를 위한 게 아니라 자신의 무속 활동과 딸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한다"고 판결문을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1.06.23 15:56
작년 감염병 환자 수 83% 급감 지난해 신종플루 유행이 끝나면서 국내 감염병 환자 수가 83%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감염병 보고환자 수가 13만3천559명으로 인구 10만명당 2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3 15:50
지하철 영아 유기 범인은 20세 미혼모 지하철 물품보관함에 영아 시신을 유기한 범인은 가짜 대학생 행세를 하던 20대 미혼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아기 시신을 가방에 담아 지하철 물품보관함에 버린 혐의로 2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1.06.23 14:50
의정부서 성폭행범 '전자발찌' 끊고 도주 경기도 의정부지역에서 보호 관찰 중이던 성폭행범이 전자발찌를 부순 뒤 달아나 사법당국이 추적에 나섰습니다.법무부와 경찰은 보호 관찰을 받던 39… SBS 2011.06.23 14:47
외국인 주민 자녀 15만명…3년새 2.6배 국제결혼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자녀의 수가 1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국내 외국인주민 현황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과 한국인 부모 혹은 외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미성년 자녀가 15만 천 154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3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