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 차량 투석 공격 당해 요르단 남부 지역 시찰에 나선 압둘라 2세 국왕의 차량이 돌과 빈병을 동원한 공격을 당했습니다. 요르단 보안 당국자는 수도 암만으로부터 남쪽으로 2백 킬로미터 떨어진 타피라에서 청년들이 압둘라 2세 국왕의 차량 행렬에 빈병과 돌을 던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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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옷 시위' 확산…"비난은 성범죄자에게" 여성들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거리를 행진하는 시위가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몸매 자랑이 아닙니다. 남정민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짧은 바지에, 깊게 파인 민소매 상의를 입은 여성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SBS 2011.06.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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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농민공, 사흘째 과격 시위…누적 불만 표출 농촌 출신 도시노동자를 중국에서 '농민공'이라 부르는데, 중국 광저우에서 이사람들이 사흘째 과격 시위를 벌였습니다. 중국 경제가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저소득층의 상대적 박탈감이 집단행동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SBS 2011.06.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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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4년만에 '태권도 방문'…미국 정부 협조적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4년 만에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미 행정부가 매우 협조적으로 행사를 지원했는데 북-미 간의 미묘한 대화기류와 맞물린 것 아닌가 싶습니다. SBS 2011.06.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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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로 한복판에서 벌어진 '엽기 체조' 한 흑인 여성이 도로 한가운데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체조를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피츠버그에서 촬영되었다는 이 영상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는데요, 수많은 행인과 차량이 오가는 혼잡한 도심 한복판에 흑인 여성이 서 있습니다. SBS 2011.06.13 18:36
필리핀서 올 들어 네번 째 언론인 피살 필리핀 동부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늘 지역 라디오 진행자가 괴한의 총을 맞고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필리핀 동부 카마린 수르 주에서 라디오 진행자인 로메오 올레아가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는 길에 괴한에게 총 두 발을 맞고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6.13 18:25
멕시코서 미국 밀입국 기도 210명 적발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던 남아메리카 불법 이민자들이 멕시코 국경에서 경찰에 붙잡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멕시코 경찰은 브라질과 과테말라 등 남미에서 온 이민자 2백10명을 태운 트럭을 베라크루즈주 경계의 고속도로 검문소에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3 18:06
러시아, 미국 군함 흑해 진입에 반발 미국이 흑해에서 우크라이나와 유럽 미사일 방어 연합 훈련에 들어가자 러시아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러시아 외교부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미국 미사일 방어 부대가 또다시 흑해를 정찰했다"며 "러시아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3 18:00
농심, 신라면에 DEHP 포함 중국 언론보도로 곤욕 최근 국제적 파문을 일으킨 화학물질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DEHP가 신라면에서 검출됐다는 오보로 인해 제조사인 농심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홍콩의 케이블 방송인 아이케이블은 최근 민간 연구소에 의뢰해 자체 검사한 결과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신라면 스프에서 1.3ppm의 DEHP를 검출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를 홍콩과 싱가포르, 중국 등의 언론들이 마구 인용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1.06.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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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또 강진…규모 6 여진 잇따라 뉴질랜드 남부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현지 시각으로 13일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1시간 뒤에 규모 6.0의 여진이 잇따라 일어났습… SBS 2011.06.13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