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후순위채 피해자 집단 손배소 부산 저축은행 후순위 비상대책위원회는 부산저축은행과 담당 회계법인, 신용평가회사, 금융감독원과 국가 등을 상대로 100억 32만 5천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1.06.13 13:47
선택진료 의사 자격요건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선택진료 의사의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종합병원 필수진료 과목의 비선택 진료의사를 늘리도록 한 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오는 10월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3 13:45
삼일회계 '핵심임원 김앤장 이직금지' 신청 국내 1위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과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거물급 회계사의 이직을 둘러싸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김앤장으로 이직한 본사 시니어파트너 공인회계사 A 씨에 대해 김앤장에서 근무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경업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SBS 2011.06.13 13:31
담철곤 오리온 회장 구속…이화경씨는 입건유예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수백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담 회장은 부인 이화경 그룹 사장과 함께 최측근인 전략담당 사장 조모씨, 온미디어 김모 전 대표 등을 통해 300억원대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고 조성된 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6.13 13:28
임상규 전 장관 자살 소식에 검찰 '당혹' 검찰은 '함바' 비리와 부산저축은행 예금인출 비리 의혹으로 조사해 온 임상규이 13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최근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오른 고위 인사들의 자살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어 사회적 파장과 더불어 검찰의 피의자 또는 참고인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1.06.13 12:38
'제자 이름으로' 그림내 포상케 한 문인화가 서울 성북경찰서는 자신의 그린 그림을 제자들 이름으로 미술대회에 출품해 입상을 하게 한 혐의로 화가 6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과 2009년 열린 한 예술대전에 자신이 그린 문인화를 제자 48살 하 모 씨의 이름으로 출품해 국무총리 상 등을 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6.1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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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 명물 꽃게, 새롭게 거듭난다 인천의 명물인 꽃게가 거듭납니다. 인천시는 지금과 같은 단순한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2, 3차 가공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소식 인천을 연결합니다. SBS 2011.06.1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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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서 폭발물 설치' 전화…경찰 수색 소동 13일 오전 8시 45분쯤 서울 종로경찰서 정보과 사무실에 종로경찰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특공대 폭… SBS 2011.06.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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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정보' 등 오늘부터 2주간 강력 단속 폭발물 제조법이나 자살 방법 같은 불법 유해 정보가 인터넷상에 무분별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경찰이 이런 정보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1.06.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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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급성폐질환, 또 가족간 발병…"불안" 원인도 치료법도 모르는 미확인 급성 폐질환이 가족 내에서 집단 발병한 사례가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의료계에서는 가족간의 전염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보건당국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SBS 2011.06.13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