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촉구 촛불집회 7일째 열려 반값 등록금 실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7일째 이어졌습니다. 경찰 추산 약 1천 명의 대학생과 시민들이 저녁 6시부터 3시간 반 동안 서울 광화문에서 조건없는 반값 등록금 실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SBS 2011.06.04 23:24
대전서 다슬기 잡으러 갔던 70대 익사 어젯 밤 10시 반쯤 대전시 중구 침산동 유등천에서 73살 김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급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김씨의 가족들은 … SBS 2011.06.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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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잘려나가'…야구 열풍에 부상 주의보 높아진 야구인기에 직접 야구를 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사회인 야구 인구가 5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이렇다 보니 부상도 크게 늘었습니다.임찬종 기자입니다. SBS 2011.06.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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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자동차 팔았는데…4년만에 날아온 '과태료' 개인 간에 중고차를 사고팔면서 서로 편의를 위해 과태료나 벌금을 승계한다는 조건으로 차 값을 깎아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자칫하다가는 큰 낭패를 … SBS 2011.06.0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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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만에 만난 생모 살해한 아들 징역 22년형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생모를 27년만에 찾아가 잔인하게 살해한 아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조제행 기자 보도합니다. 지난 3월 8일 서울 방화동의 한 아파트.35살 이모 씨는 27년만에 친어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하지만 어머니가 자신을 반기지 않자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다음날에는 의붓 아버지마저 찾아가 역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서울 남부지법은 생모와 의부를 살인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법원은 '어린시절 버림받았다 하더라도 약 20년 만에 찾아가 계획적으로 살해했다는 점에서 범행이 패륜적이며, 범행수법도 너무 잔혹하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1.06.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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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하루종일 '정체'…밤 10시쯤 풀릴 듯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된 오늘 전국 고속도로는 하루 종일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김종원 기자. 아직도 많이 막히고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해가 지면서 요금소는 많이 차량이 줄었들었지만, 요금소를 벗어나 경기권으로 다가가면 정체가 아직도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6.04 20:14
동두천서 시외버스-승용차 추돌 9명 경상 오늘 오후 3시쯤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삼거리에서 46살 권 모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 SBS 2011.06.04 17:55
운항크레인에 배전선로 걸려 절단…200가구 정전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경남 고성군 하일면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운반하던 대형 크레인에 해상 배전선로가 걸리면서 끊어졌습니다.이 사고로 하일면… SBS 2011.06.04 17:42
자신 버린 친모·의부 살해범 징역 22년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친어머니와 의붓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5살 이모시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어… SBS 2011.06.04 17:13
김해 잉크공장 창고에 불…4천500만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잉크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 200여㎡를 태워 4천 5백여만 원의 … SBS 2011.06.04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