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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주소 바꿔줘" 민원 급증…279건 정식 변경 다음달 29일부터 도입되는 새주소를 바꿔달라는 민원이 늘고 있습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새주소를 예비고지 한 이후 새주소를 바꿔달라고 민원… SBS 2011.06.02 12:25
서울 마포 한복판서 두꺼비떼 이동 서울 도심에서 두꺼비 100여마리가 한꺼번에 이동하는 장면이 목격돼 화제다. 서울 마포구는 지난달 말 상암근린공원에서 부화한 두꺼비 100여마리가 공원과 근접한 상암산으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1.06.02 12:14
2020년까지 국민 건강수명 75세까지 늘린다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국민의 건강수명을 75세까지 연장하기 위해 흡연율과 음주율 등 16개 대표지표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10년간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제3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확정하고, 2007년 기준 71세인 국민 건강수명을 75세로 늘리고, 소득계층 간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2 11:42
'저축은행 비리' 금감원 국장 부동산 가압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불법 대출 알선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최모 국장의 재산을 임시로 압류해달라는 검찰의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1.06.02 11:40
'병역거부' 강의석 징역 1년6월…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권기만 판사는 입영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석 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강씨는 군대는 폐지돼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입영하지 않았고 이는 양심의 자유라고 주장하지만, 헌법이 규정한 국방의 의무는 국가를 존립할 수 있게 하는 기본적 의무"라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1.06.02 11:32
의사와 잠자던 여성 환자 몸에서 마약성분 검출 전북의 한 병원 수련의사가 만취한 상태로 20대 여성환자가 누워 있던 병실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자다가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환자 몸에서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연합 2011.06.02 11:27
검찰,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장 소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에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오늘 오전 10시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을 소환했습니다. 김 원장은 검찰에 출석하면서 "오해가 있다면 충분히 설명하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SBS 2011.06.02 10:57
인천경찰, 손님에 강도짓 대리운전 기사 영장 인천 남부경찰서는 대리운전을 부탁한 손님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대리운전 기사 44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SBS 2011.06.02 10:53
'믿는 도끼에 발등' 사감이 학생 물건 '슬쩍' 전북 진안경찰서는 2일 학생들의 전자제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8년 12월말께 전주시 모 고교 기숙사 열람실에서 책상 위에 있던 박모를 훔치는 등 지난해 5월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6.02 10:47
청주 스쿨존서 승용차, 등굣길 초등생 3명 치어 2일 오전 8시31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구법원 방면으로 향하던 마티스 승용차가 등교하던 서모군 등 3명을 앞범퍼로 치었다. 연합 2011.06.0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