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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기온 떨어져 더위 주춤…겉옷 대비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크게 낮아져 때이른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28.1도로 여전히 더웠는데, 내일은 22도로 오늘보다 6도 가량 낮겠습니다. SBS 2011.05.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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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첨단 휴게실로 변모…개인맞춤형 공간 조성 병 고치러 병원에 갔다가 혼잡한 분위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병까지 얻어 오는 경우도 있죠. 첨단기술과 결합해 개인 맞춤형 휴게실 같은 치료공간이 늘고 있습니다. SBS 2011.05.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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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령화 빨라…부부 '빈둥지 20년' 전망 아이들이 출가하거나 멀리 떠난 집에서 부부끼리만 함께 계셔본 적 많지요? 어떠시던가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베이비붐 세대는 부부 단 둘이서만 보내게 되는 시간이 평균 20년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1.05.30 21:02
KT, 소프트뱅크와 일본 클라우드 시장 진출 KT가 일본 통신기업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일본 기업들의 핵심 정보를 저장, 처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KT는 일본 도쿄에서 소프트뱅크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합작 회사를 만들어 오는 9월까지 부산 인근에 일본 기업 전용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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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④ 그린원정대, 지구의 희망이 되다! 모터를 갈아 끼운 거북이의 질주는 거침이 없었다.원정 33일차, ALE에서 제시한 날짜에 88도선을 넘어섰다. 하늘도 원정대를 도왔다. 기상 악화로 ALE베이스캠프로 도착한 다른 원정대의 귀환이 늦춰졌다.여기에 칠레 공항의 파업으로 남극 왕복 비행기의 운항이 멈춰 ALE의 철수가 더 늦춰졌다.베이스캠프에서 파악한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원정대가 직접 겪은 날시는 위기 때마다 좋아졌다. SBS 2011.05.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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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③ 목표 달성을 위한 '눈물의 작별' 원정 25일차, 이제 시간이 넉넉지 않다. 남극점까지 남은 거리는 500km, 열흘 안에 원정을 끝내야 한다. 하루 50km씩 이동해도 빠듯한 일정이다. SBS 2011.05.3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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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② 그린원정대, 남극과 하나가 되다 원정대는 운행 전략을 바꿨다. 이동 중에라도 태양만 나오면 바로 솔라 모듈을 펼쳤다. 오늘 간식은 쥐포. 20일동안 쇠고기 비빔밥만 먹었던 대원들에게는 소중한 간식이다. SBS 2011.05.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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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인간, 자연 앞에서는 티끌이었다' 원정 16일차, 한번 주행에 처음으로 30km 벽을 넘어섰다. 대원들의 손놀림도 빨라졌다. 1시간 걸리던 발전기 설치 작업도 30분 정도에 해냈다. SBS 2011.05.30 18:15
일반 소나무보다 굵고 곧게…'명품' 유전자로! <원포인트 생활정보 Q. 국립 산림과학원의 최고 품질의 '명품 소나무' 개발과 보급 계획!>- 전국각지에서 문화유산으로 보존되던 소나무의 후계목 선정과 최고품질의 신품종 소나무를 개발하여 보급한다.- 정이품송과 같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명품소나무들이 있습니다. SBS 2011.05.30 17:59
[날씨와 생활건강] 소나무도 '명품'이 있다? 하늘이 흐린 가운데 기온이 많이 올라서 오늘은 좀 답답하게 더운 날인데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낮지만 동해안, 남해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25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SBS 2011.05.30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