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상납' 한상률 전 국세청장 법정서 무죄 주장 전군표 전 국세청장에게 그림을 상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한 전 청장의 변호인은 학동마을 상납 과정에서 부인과 공모했는지 여부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구모 씨와 주정업체에서 자문료를 받은 데 공모했는지 여부 등을 따져봐야 한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SBS 2011.05.30 11:58
내년 대입 수능 11월8일 실시…28일 성적 통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내년 11월 8일 시행되고 성적은 같은 달 28일에 통지됩니다.교육과학기술부는 현재 고교 2학년이 응시하는 '2… SBS 2011.05.30 11:53
훔친 신분증으로 통장 개설하고 물건 되팔아 서울 성동경찰서는 훔친 신분증을 이용해 돈을 빼낸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나이트클럽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들의 신분증을 훔친 뒤 훔친 신분증으로 은행에서 통장과 카드를 개설해 15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5.30 11:46
검찰, '부산저축은행 불법 은폐' 금감원 검사역 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으로부터 1억여원의 뇌물을 받고 각종 불법 사실을 눈감아준 혐의로 금융감독원 부국장급 검사역 52살 이자극 … SBS 2011.05.30 11:46
저축은행-검사역 '10년 유착'…매년 수백만원 떡값" 금융감독원 검사역이 부산저축은행그룹과 10년간이나 유착돼 각종 검사정보를 빼주면서 억대 뇌물을 받고 매년 수백만원씩 명절 떡값까지 받아 챙겨온 사실이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다.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으로부터 1억여원의 뇌물을 받고 불법을 은폐해준 혐의로 금감원 부국장급 검사역 이자극씨를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1990년대 말 부산에 있는 한 신용금고 감독관으로 근무하면서 박연호 부산저축은행그룹 회장 등 임원들과 인연을 맺어 친분을 쌓았고 2002년 10월 금감원 검사정보를 빼내준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씨는 또 부산저축은행그룹 계열은행의 검사 편의를 봐주는 명목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강성우 감사에게서 100만∼200만원씩 받아온 것으로 검찰수사에서 드러났다. 연합 2011.05.30 11:37
"저축은행 부실사태, 미 사례 교훈삼아야" 금융감독원은 국내 저축은행의 부실사태의 해법을 마련하는 데 미국의 사례를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미 여러 차례 저축은행의 대규모 부실… 연합 2011.05.30 11:36
부산시·질병관리본부, 사망 임산부 합동 역학조사 입원 하루 만에 숨진 임산부의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한 역학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숨진 32살 J씨가 치료를 받았던 병원 2곳을 방문해 역학조사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1.05.30 11:29
인천경찰, 헤어진 애인 집 방화 30대 입건 인천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해인의 집과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3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A씨는 지난 21일 새벽 3시 반쯤 전 애인인… SBS 2011.05.30 11:16
환경부, 캠프캐롤 기지주변 주민 설문조사 지난주 경북 왜관 캠프캐롤 미군기지 주변의 지하수 1곳에서 아주 적은 양은 다이옥신이 검출된 가운데, 환경부가 기지 주변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 SBS 2011.05.30 11:05
재개발 비리 관련, 조합장 등 무더기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천지역재개발 사업의 도시정비업체로 선정시켜 주겠다며 한 설계업체에서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장 66살 최모씨와 사무장 44살 서모씨를 입건했습니다. SBS 2011.05.3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