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또 공장 폭발사고…3명 사망 현지시간으로 그젯밤 9시쯤 중국 산둥성 쯔보시의 화학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3명이 숨졌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폭발사… SBS 2011.05.30 10:24
시리아군 탱크, 시위대 공격…"7명 사망" 시리아군이 탱크로 민주화 시위대를 진압해 7명이 숨지고 1백 명이 다쳤다고 아랍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시리아군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시위가 벌어진 중부 홈스 주의 두 마을에 탱크를 투입하는 등 강경 진압을 해 많은 사람들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5.30 10:16
"역시 하버드·MIT 학생들 책 많이 읽는다"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가 있는 매사추세츠의 캠브리지가 미국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는 도시로 꼽혔다고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인 아마존닷컴의 자료를… 연합 2011.05.30 10:09
IMF 차기 총재 후보들, 브라질에 구애 행보 국제통화기금의 차기 총재 선출을 앞두고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과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멕시코 중앙은행 총재가 이번 주 각각 브라질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29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라가르드 장관은 30일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기도 만테가 재무장관과 알레샨드리 톰비니 중앙은행 총재를 잇따라 만나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브라질리아 주재 프랑스 대사관은 이날 "라가르드 장관은 30일 오후 1시에 만테가 장관, 오후 4시에 톰비니 총재를 만나고 나서 1시간가량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카르스텐스 총재는 다음 달 1일 브라질리아에서 만테가 장관을 만나고 2일에는 상파울루로 이동해 톰비니 총재와 회동한다. 연합 2011.05.30 10:06
LA카운티 경찰, 경찰총수 아들 친구 특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셰리프국이 지난 19개월 동안 유일하게 신규 채용한 경찰관이 셰리프국장의 아들 친구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1.05.30 09:37
일본 태풍, 후쿠이현 최대 폭우 일본 본토에 태풍이 상륙해 북상하면서 곳곳에서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30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남부 규슈 지역에 상륙한 태… 연합 2011.05.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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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자살용품 파는 할머니…'섬뜩' 반면에 삶 보다는 죽음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노인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 분은 죽음을 이용한 사업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올해 아흔 한살의 이 할머니는 통신 판매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11.05.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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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토네이도, 국가적 비극"…전폭 지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토네이도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미주리주를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를 국가적 재앙으로 규정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1.05.3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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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 예멘 남부 장악…국제사회 우려 석 달 넘게 유혈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예멘에서 설상가상으로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남부의 중심도시를 장악했습니다.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살레 대통령이 퇴진압력을 피하기 위해 테러를 방조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1.05.3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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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네이멍구 자치구 시위에 계엄령 13억 명이 사는 중국은 넓은 땅덩이 만큼이나 민족간의 갈등도 큽니다. 이번에는 비교적 조용하던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대규모 항의시위가 이어져서 중국 당국이 사실상 계엄조치를 내렸습니다. SBS 2011.05.30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