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들, 대마 상습 흡연하다 덜미 경기지방경찰 제2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대마를 직접 재배해 상습적으로 흡연하고 먹은 혐의로 태국인 32살 P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1.05.23 09:33
지하철 사당역 성추행범 자수‥영장신청 방침 서울 동작경찰서는 밤늦은 시각 지하철 역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하려다 저항하는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모 영어학원 원장 34살 강모씨에 대해 … SBS 2011.05.23 09:32
성폭행 30대, 담배꽁초로 7년 전 범행 들통 혼자 사는 여성들을 성폭행한 용의자가 담배꽁초 때문에 범행 7년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K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5.23 09:32
'100억대 비자금' 담철곤 오리온 회장 소환 오리온 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가 오늘 오전 담철곤 회장을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담 회장을 상대로 100억… SBS 2011.05.23 09:26
"5세 어린이, 전자파 흡수율 성인의 1.5배" 우리나라 5세 어린이의 전자파 흡수율이 20세 성인 흡수율의 1.5배에 이른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파환경연구팀 최형도·이애경 박사는 어른과 어린이의 전자파 흡수율(SAR: 생체 조직에 흡수되는 에너지 비율)을 비교한 결과 어린이의 최대 SAR이 어른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연구진에 따르면 5세 남자 어린이의 전신 평균 SAR 최대치는 124㎼/㎏, 20세 성인 남성의 전신 평균 SAR 최대치 83㎼/㎏로 측정됐다. 연합 2011.05.23 09:17
독버섯처럼 번지는 여성 안마 변태업소 '짐승을 느껴볼 준비가 되신 분은 찾아주세요. 홍콩에 갔다와 잠을 설쳐도 책임 못 집니다'회사원 김모씨는 며칠 전 팔다리가 뻐근해 출장 안마 서… 연합 2011.05.23 09:12
"옆방 세입자가 대신 받은 세금고지서 적법" 한 아파트의 옆방에 세들어 살면서 평소 우편물을 대신 받아준 세입자는 납세고지서를 수령할 권한도 위임받았다고 볼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1.05.23 09:10
"침묵행진도 집단의사 표시하면 시위" 침묵행진이라도 다수의 집단의사를 표출했다면 시위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는 장례식장 주변에서 피켓을 들고 행진을 한 혐의로 기소된 사회단체 회원 김모 씨 등 4명에게 1심과 같이 벌금 70만원을, 이모 씨 등 2명에게는 벌금 5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SBS 2011.05.23 09:08
"영화감상 방해된다" 흉기 휘두른 30대여성 영장 부산 사상경찰서는 23일 극장 앞좌석에 앉은 여성이 영화관람을 방해하자 홧김에 흉기로 허벅지를 찌른 혐의로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 연합 2011.05.23 09:08
'교육복지투자 사업' 학력격차 해소 효과 없어 저소득층 밀집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3년 도입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이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국 초중생 7천5백여명의 2009년 3월 진단평가 성적을 분석한 결과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학교에 다니는 기초수급학생의 학업성취도가 일반학교의 기초수급학생보다 오히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3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