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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까지 차면 눈앞 110kg…"맨발로 밀듯이 걸어라" 비가 많이 올 때, 지하 공간은 가장 위험한 곳이 됩니다. 물이 성인 무릎까지만 차올라도 탈출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조금이라도 물이 차기 시작하면 즉시 대피해야 하는데요.동은영 기자가 대응 요령을 취재했습니다.
수원 저수지서 50대 손발 묶여 숨진채 발견 경기도 수원의 한 저수지에서 50대 남자가 손발이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반쯤 수원시 장안구 광교저수지 수문 근처에서 50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3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