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법인설립준비위 "소통 강화하겠다" 서울대 법인화 작업을 총괄하는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늘 두 번째 회의를 열고, 학내외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준비위는 이달 말까지 법인설립 관련 정보와 진행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5.20 17:15
아산 Y기업 이번엔 사측-노조 충돌‥6명 부상 공장으로 진입하려던 노조원들이 사측이 운전하는 차량이 덮치는 사고가 난 충남 아산시의 한 기업체에서 이번에는 사측과 노조의 충돌로 6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1.05.20 17:13
대전지역 여고서 79명 집단 식중독 증세 대전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80명 가량의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제 오후부터 대전 서구 모 여고에서 학생 79명이 비빔밥과 샐러드로 점심 급식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SBS 2011.05.20 17:05
동영상 기사
'고엽제 매립' 증언에 미군기지 환경조사 착수 30여년 전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에 고엽제로 쓰이는 독성 물질을 묻었다는 전직 주한미군의 증언이 나온 것과 관련해 환경부가 오늘 해당 미군기지 주변에 대한 환경조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1.05.20 17:04
광주 북구청장, 공무원 사적 동원 사과 고향 집 조경작업에 공무원을 동원해 물의를 빚은 송광운 광주 북구청장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송 구청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2년 전 화재로 소실된 고향 집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상용직 직원이 동원되는 일이 있었다며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0 16:43
남북 이복형제 '100억대 유산소송' 또 조정회부 남한에서 사망한 부친의 친자로 인정받은 북한 주민과 남한 이복형제·자매의 유산 상속 분쟁이 또 다시 조정에 회부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는 북한 주민 윤모 씨 등 4명이 남한의 이복형제·자매인 권모 씨 등 5명을 상대로 "부친의 100억원대 유산을 나눠달라"며 낸 소송의 변론기일에서 "다시 조정에 회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0 16:41
[취재파일] '모피' 패션쇼, 해? 말아? 요즘 서울시는 '모피'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모피를 사전에서 찾았더니, '털이 그대로 붙어 있는 짐승의 가죽'이라고 나옵니다. 털가죽이 사람에게 이용되는 짐승은 '모피수'라고 한다는데 양이나 담비 등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곧 있으면 삼복더위가 닥칠 텐데 갑자기 무슨 모피타령이냐며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정말 모피 때문에 서울시는 난리입니다. SBS 2011.05.20 15:40
역분화 줄기세포 이용 파킨슨병 치료가능성 높여 인간 역분화 줄기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파킨슨병 치료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 이상훈 교수와 미국 하버드대 김광수 교수팀은 바이러스를 이용하거나 단백질을 넣어준 역분화 줄기세포 8종을 모두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켰습니다. SBS 2011.05.20 15:37
환경부, '고엽제 매립' 조사…미군에 진상 요구 30여 년 전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에 고엽제로 쓰이는 독성 물질을 묻었다는 전직 주한미군의 증언이 나온 것과 관련해 환경부가 오늘 해당 미군기지 주변에 대한 환경조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1.05.20 14:52
부산역서 폭발물 오인 신고 소동 부산역에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특공대와 군 폭발물처리반 등이 출동, 검색하는 소동이 빚어졌다.20일 오전… 연합 2011.05.20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