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올리언스, 배수로 수문 개방 미국 미시시피강 홍수로 인한 뉴올리언스 등 하류 대도시 피해를 막기 위해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미 육군 공병대가 배수로 수문을 전격적으로 개방해 물줄기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1.05.15 23:13
이라크서 2차례 테러로 5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두 차례에 걸쳐 테러 공격이 발생해, 5명이 목숨을 잃고 8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오늘 새벽에 무장 괴한들이 바그다드의 한 민가에 난입해 잠자는 부부와 13살 아들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5 23:12
"일본 원전 1호기 대지진 16시간만에 멜트다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핵연료가 대부분 녹는 이른바 ´멜트다운´이 대지진 발생 16시간 만에 이뤄진 것으로 파악… SBS 2011.05.15 23:12
일본 원전 부근 주민 7천700명 추가 피난 시작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에 심각하게 오염될 가능성이 높은 '계획적 피난구역'' 주민 7천7백여 명이 추가로 대피에 나섰습니다. 일본 현지 언론은, 후쿠시마현 이타테무라 등 5개 기초자치 단체 주민들이 피난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15 23:07
"미국 외교관, 파키스탄 군사시설서 체포"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미국과 파키스탄의 관계가 악화되는 가운데 미국 외교관 1명이 최근 파키스탄 당국에 한때 구금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05.15 23:03
"알카에다 방계조직원 2명 튀니지서 체포" 국제 테러단체인 알-카에다의 방계 조직원으로 의심되는 두 명이, 튀니지에서 폭발물을 소유한 채로 튀니지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튀니지 국영TV는 … SBS 2011.05.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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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눈물의 수문 개방…한순간 사라진 소도시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미시시피강 범람으로 수몰 위기를 맞은 대도시와 산업시설을 살리기 위해 끝내 제방 수문을 열었습니다.우상욱 기자입니다. 38년 동안 닫혀있던 모간자 배수로 수문이 열리더니, 미시시피 강물이 폭포처럼 쏟아집니다.드넓은 초원과 경작지가 순식간에 물에 잠겼습니다.미국 루지애나주 정부가 미시시피강 하류에 있는 인구 2백만의 배턴루지와 뉴올리언스, 그리고 11개 정유시설 등을 살리기 위해 물길을 돌린 것입니다.[플레밍 대령/미 육군 공병대 :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주민들의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졸지에 배수로가 된 아차팔라야강 주변 소도시 주민 2만 5천 명과 1만 2천 제곱킬로미터의 경작지는 수몰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침수 피해 예정 지역 주민 : 이번 조치는 우리의 모든 것을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SBS 2011.05.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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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사는 사람도 처벌? '징역 1년' 법안 논란 유명상표를 모방한 이른바 짝퉁 상품은 세계 여러 나라의 골칫거린데요, 뉴욕에선 짝퉁 상품을 구입하는 사람까지 처벌하는 내용의 법안이 제출돼 논란… SBS 2011.05.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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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IMF 총재, 호텔 직원 성폭행? 뉴욕서 체포 국제 통화기금 IMF의 수장인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총재가 뉴욕에서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윤나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스트로스 칸 IMF 총… SBS 2011.05.15 20:58
이스라엘서 '트럭 테러'로 1명 사망, 17명 부상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아랍계 운전사가 몰던 트럭이 갑자기 다른 차량과 행인을 향해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1.05.15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