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제로니모 제거한 람보, 유죄인가 무죄인가? "이라크 특공대가 조지 부시의 집에 침투해 부시를 암살하고 그 시신을 대서양에 버렸다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미국 학자인 노엄 촘스키가 빈 라덴 제거작전이 불법이었다며 <커먼드림즈>라는 미국 언론에 실은 글입니다. SBS 2011.05.12 17:27
"한국서 국제테러 가능성 배제 못 해" 미국의 핵문제 전문가인 매튜 번 하버드대 교수는 12일 "한국이 국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1.05.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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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온 몸에 찰싹! 6살 자석소년 화제 다양한 모양의 쇠붙이를 온 몸에 붙이는 6살 자석 소년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크로아티아에 사는 6살 아이반 스토이코비치는 자신의 몸에 쇠붙이들을 한꺼번에 붙이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SBS 2011.05.12 15:53
"그레이엄 목사 아들, 구호 위해 방북"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의 대부로 불리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이 북한 구호를 위해 방북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도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북한을 방문해 박의춘 북한 외무상과 담화했다고 그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12 15:52
일본 생활보호 대상자, 사실상 2백만 명 돌파 일본의 생활보호 대상자가 사실상 2백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정부의 집계결과 2월 말 현재 전국의 생활보호 대상자가 백98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12 15:50
베이징-상하이 고속철 4시간 48분 만에 주파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연결하는 고속 열차가 오늘 시작된 시험 운행에서 4시간 48분에 전 구간을 주파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오늘 오전 9시 상하이를 떠난 고속 열차가 중간에 난징역에 잠시 정차한 뒤, 베이징에 낮 1시 48분에 도착해서 천 3백 18킬로미터 전 구간을 4시간 48분 만에 주파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5.12 15:46
캐나다 빈대에서 '슈퍼박테리아 2종' 검출 캐나다의 노숙자 몸에 기생하는 빈대에서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 2종이 발견됐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밴쿠버 빈민가의 환자 3명에게서 발견된 빈대에서, 페니실린보다 강력한 항생제에도 죽지 않는 박테리아 2종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2 15:42
일본 원전 1호기 원자로내 핵연료 대부분 용융 일본 후쿠시마 원전 1호기 원자로에 들어있던 핵연료의 대부분이 녹아내린 것으로 보입니다.도쿄전력측은 1호기 원자로 압력용기안에 들어있는 길이 4… SBS 2011.05.12 14:53
무샤라프 "파키스탄 관리가 빈 라덴 숨겼을수도" 페르베즈 무샤라프 전 파키스탄 대통령이 파키스탄 정보부 내 불순세력이 빈 라덴을 보호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샤라프 전 대통령은 파키스탄 정보부 하급 당국자가 상부 정책을 따르지 않았거나 파키스탄 당국의 실수로 빈 라덴이 은신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12 14:44
시리아군, 탱크 동원 민간인 거주지 포격 시리아군이 탱크를 동원해 민간인 거주구역을 포격하는 등 민주화 시위에 대한 무력진압의 강도를 높이면서 어제 하루만 8살 소년을 포함해 적어도 20명이 숨졌다고 현지 인권단체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1.05.12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