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선원 24명 탄 파나마 선박 피랍 중국인 선원 24명을 태운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통신은 중국 해상구조센터… SBS 2011.05.05 23:21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1.25%로 동결 유럽중앙은행 ECB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금융통화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1.25%로 동결했습니다. 장 클로드 트리셰 총재는 기자회견에… SBS 2011.05.05 22:56
예멘 "알-카에다 중간급 지도자 2명 사살" 알-카에다 지도자 2명이 예멘 정부군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예멘 당국이 밝혔습니다. 예멘 국방부는 중부 샤브와주에서 보안군의 기습작전으로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 지부의 중간급 지도자인 무사이드 무바라크와 압둘라 무바라크 형제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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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법치 사회"…'무법천지' 중국 여전하네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중국이 요즘 '법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으니 품격도 갖추자는 취지인데 문제는 구호 따로 실천 따로라는 겁니다. SBS 2011.05.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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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빈 라덴 사살 작전에 스텔스헬기 몰래 투입? 이번 작전 중에 추락한 헬기가 미국이 비밀리에 개발한 스텔스 헬기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추락 직후 동체를 일부러 폭파시킨게 그런 추정을 더욱 부추겼습니다. SBS 2011.05.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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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만 키울라'…미, 빈 라덴 사진 공개 않는다 미국은 결국 빈 라덴의 시신 사진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의도된 사살이었다는 논란이 번지고 있는데 여기다가 참혹한 모습까지 보여주면 불에 기름 붓는 격이 될까봐 걱정인 것입니다. SBS 2011.05.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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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 생포 뒤 총살" 정당성 논란 '일파만파' 미군이 빈라덴을 사살한 직후 현장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저항한 흔적을 찾아볼 수 없어서 애초부터 맘먹고 사살한것 아니냐 이런 논란이 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1.05.05 20:10
이란 "빈 라덴 사살, 미국의 실패한 작전" 이란은 빈 라덴 사살이 미국의 실패한 작전일 뿐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아마드 바히디 이란 국방장관은 이란 국영 통신 아이알엔에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빈 라덴을 사살하기 위해 10년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1조 달러를 들여 전쟁을 벌이면서 백만명을 숨지게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1.05.05 20:09
일본 사고 원전 내부에 작업원 첫 투입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원자로 건물 내부에 지난 3월 사고 후 처음으로 작업원이 투입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오늘 원전 1호기 원자로 건물 내부에 작업 인원 12명을 투입해 환기를 위한 대형 호스 설치 작업을 끝마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05 16:19
이라크 경찰서에 자살 폭탄테러, 15명 사망 이라크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경찰서로 돌진해 15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정부가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바그다드 남쪽 힐라시의 경찰서 정문으로 폭탄을 실은 차량이 돌진해 폭발했고 충격이 콘크리트 담장을 무너트릴 정도로 강력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5.05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