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줬다 뺏은 후원단체 간부 3명 영장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소년 소녀 가장을 돕겠다며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 이 중 일부를 가로채고 유용한 혐의로 모 후원단체 사무총장 50살 이모씨와 사무국장 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1.04.21 14:17
'입소식 집단거부' 사법연수생에 경징계 사법연수원은 법학전문대학원 즉, 로스쿨생 검사 임용 방침에 반발해 입소식 불참을 주도한 사법연수생 2명에게 각각 감봉 1개월과 견책 처분을 내렸… SBS 2011.04.21 14:14
'독도는 우리땅' 일본 대사관앞 자해소동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47살 최 모 씨가 손가락을 흉기로 베는 등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최씨는 왼쪽 새끼손가락이 거의 절단된 채로 일본 대사의 사과를 요구하며 1∼2분간 목에 흉기를 대고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SBS 2011.04.21 13:17
'짝퉁' 스포츠 토토 운영자 구속 서울관악경찰서는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운영자 29살 박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7살 이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4.21 12:48
오리온 '금고지기' 사전구속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오리온 그룹 고위 임원 조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6년 서울 청담동 고급빌라인 마크힐스 건축사업 과정에서, 시행사를 통해 서미갤러리에 입금하는 수법으로 40억6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4.21 12:40
감정가 부풀려 400억원 부당대출 일당 검거 경기지방경찰청은 감정가를 부풀려, 부당대출을 받은 혐의로 감정평가법인 직원 37살 안모씨와 금융브로커 43살 유모씨 등 18명 입건했습니다. 유씨 등 브로커 10명은 감정평가회사 직원들과 짜고 감정가격을 부풀려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대출희망자 18명에게 400억원의 부당대출을 받게해 주고 4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4.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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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몰고 다니며 가방 날치기…용의자 잡고보니 훔친 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여성 20여 명의 가방을 날치기 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년 전에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잡힌 적 있는 … SBS 2011.04.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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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돼지농장서 또 '구제역'…80여 마리 매몰 경북 영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또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7일 구제역이 발생한 돼지농장에서 불과 2.4킬로미터 떨어진 곳이어서 확산 우려가… SBS 2011.04.21 12:31
"원전 일제점검단이 고리 1호기 조사"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원전 운영주체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요청한 고리 1호기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요청을 수용해 곧 진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김창경 교과부 제2차관은 경제적 손실을 감수한 한수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고리 1호기의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되 가능한 이른 시일 내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1 11:52
검찰, 농협 서버 270개 압수…'접속기록' 수사 농협 전산망 마비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농협 서버 270개의 접속 기록을 입수해 일일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운영시스템 삭제로 마비가 됐던 서버 가운데 270개를 복사한 이른바 ´이미징 파일´들을 압수해 해당 서버에 드나든 기록을 분석하는 한편, 삭제된 기록들을 복구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1.04.21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