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주택가에서 집보는 척 금품 훔쳐 서울 노원경찰서는 부동산 중개업자를 통해 집을 보는 것처럼 위장해 금품을 훔쳐 나온 혐의로 59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달 3일 집… SBS 2011.04.20 11:59
김제 마늘밭주인 "돈 되돌려달라" 소송 거나? 전북 김제의 마늘밭에 110억원대의 불법 도박수익금을 은닉한 혐의로 구속된 이모씨가 최근 대형 로펌 변호사를 고용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 연합 2011.04.20 11:56
'해외 취업 알선 미끼' 납치강도 일당 검거 인도네시아에서 우리 국민을 납치해 돈을 뜯어낸 한국인 3명과 현지인 3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청 외사수사과는 취업 주선 등 명목으로 박모 씨 등 2명을 인도네시아로 불러들인 뒤 이들을 납치 감금 폭행하고, 가족으로부터 2천800만원을 송금받아 빼앗은 혐의로 45살 김 모씨 등 한국인 3명과 현지인 3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0 11:44
술 취한 고교생 학내서 여학생·여교사 폭행 '물의' 술에 취한 고교생이 학교에서 여학생과 여교사를 잇따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20일 강원 춘천시 모 고교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20… 연합 2011.04.20 11:38
검찰 "농협 전산망에 외부침입 흔적" 농협 전산망 마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외부에 의한 침입 흔적이 상당 부분 있다"며 외부기관과 공조를 강화해 원인 규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SBS 2011.04.20 11:37
대학생 절반 "교수와 소통 어렵다" 대학생 10명 중 4명은 한 달에 한 번도 교수와 대화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교수신문과 서울지역 5개 대학신문은 최근 경희대와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3∼4학년 학생 1천80명과 전국 4년제 대학 전임강사 이상 교원 36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0 11:16
구청 공무원이 노래방 과징금 횡령 서울 송파경찰서는 노래방 업주에게 돈을 받고 과징금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송파구청 7급 공무원 5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5년 반 동안 노래방 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업주 69명에게 직접 회수한 과징금 6천7백여만 원을 서울시 세외수입프로그램에 입력하지 않고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4.20 11:14
'초등학교에서 또 이런 일이'…여학생 성추행 서울 용산경찰서는 초등학교에 무단 침입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0일 오전 1… SBS 2011.04.20 11:13
지하철서 술 취한 여성 지갑 훔치고 추행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수사1대는 술에 취한 여성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치고 부축하는 척하며 성추행한 혐의로 45살 조모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 SBS 2011.04.20 11:10
부산해경, 양잿물로 수산물 무게 늘려 판 6명 검거 부산해양경찰서는 20일 수산물을 양잿물에 담궈 무게를 늘리는 수법으로 100억원어치의 수산물을 판 혐의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해경에 따르면 이씨 등은 2008년 2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무허가 가공공장에서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수입한 마른 해삼과 참소라를 양잿물에 담궈 중량을 늘리는 수법으로 100억원상당의 수산물을 불법 제조해 전국 음식점과 호텔 뷔페, 중식당 등지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소비자들이 포장된 냉동 수산물의 무게를 확인하기 어려운 점과 양잿물을 희석한 물에 해삼 등을 담그면 육질이 연해져 수분을 많이 흡수해 쉽게 중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악용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연합 2011.04.20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