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순환도로서 승용차 택시 추돌…3명 사상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외곽순환도로 판교 방향 산본 나들목 부근에서 28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위에 서 있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62살 김 모씨가 숨졌고, 박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1.04.10 19:30
신입생, 환영행사에서 과음 추정 사망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한 학생이 술을 마시고 숨져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아침 8시쯤 경북 청도군의 한 숙박업소에서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했던 대구 모 대학 신입생 19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1.04.10 17:52
KAIST 서남표 총장 입지 '흔들'…거취 영향받나 한국과학기술원 학생이 올해들어 4명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서남표 총장의 개혁정책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그의 입지마저 흔들리고 있다. 연합 2011.04.10 17:51
목포해경, '어획량 축소 기재' 중국어선 2척 적발 목포 해양경찰서는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혐의로 중국 국적 저인망 어선 138톤급 노창어호와 109톤급 노영어호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어선은 전남 신안군 홍도 북서쪽 30km 해상에서 잡어를 8톤 가까이 조업 일지에는 2톤을 줄여 기재해 해경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4.10 17:28
충남 조치원 농약창고 화재…1억7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쯤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한 농약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옆에 있던 마트로 번져 창고와 마트 5… SBS 2011.04.10 17:28
빚때문에…60대 부부 동반자살 오늘 오전 9시반 쯤 충북 보은군 야산에서 63살 오 모씨와 61살 천 모씨 부부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SBS 2011.04.10 16:39
여성 납치 금품 턴 2인조 강도 검거 지난 8일 새벽시간에 귀가하던 여성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뒤 달아났던 2인조 강도 중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미 체포된 28살 … SBS 2011.04.10 16:21
못쓰는 휴대전화 모아 불우이웃 돕는다 해마다 2천만대 이상 배출되는 폐휴대전화를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환경부는 내일부터 7월 말까지 못쓰는 휴대전화를 수거해 폐금속 자원을 확보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는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0 16:16
무시하는 말에 잇따라 방화한 노숙 장애인 영장 서울 종로경찰서는 노숙 장애인이라며 멸시했다는 이유로 재래시장 점포 등에 연달아 불을 낸 혐의로 3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1.04.10 15:34
동료 교수와 다투다 사라진 교수 숨진 채 발견 장학금 횡령사건과 관련해 경찰조사를 받고 나서 동료 교수와 대학 운동장에서 다투다 자취를 감췄던 60대 교수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쯤 화성시 모 대학 체육 대학건물 옥상에서 체육학과 교수 64살 이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이 교수는 옥상 위 물탱크 철제 사다리에 목을 맸다가 몸무게 때문에 7.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SBS 2011.04.10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