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2천만대 이상 배출되는 폐휴대전화를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환경부는 내일부터 7월 말까지 못쓰는 휴대전화를 수거해 폐금속 자원을 확보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는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목표 수거량은 모두 150만 대로 수거된 폐휴대전화 매각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관하고 있는 폐휴대전화를 가까운 이통사 대리점이나 주민센터 등에 가져다 주면 됩니다.
폐휴대전화를 기부하는 사람에게는 기념품이나 일정한 보상금을 주고 경품 응모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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