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해양경찰서는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혐의로 중국 국적 저인망 어선 138톤급 노창어호와 109톤급 노영어호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어선은 전남 신안군 홍도 북서쪽 30km 해상에서 잡어를 8톤 가까이 조업 일지에는 2톤을 줄여 기재해 해경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현장 조사를 벌인 뒤 담보금 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올해만 우리 영해에서 불법 조업을 한 중국어선 30척을 나포해 담보금 4억 3천여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목포해경, '어획량 축소 기재' 중국어선 2척 적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