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 남성보다 40대 여성 가장 많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 만성피로증후군 진료 환자를 조사한 결과 40대가 가장 많았고, 이 가운데 여성이 3만 천 여명으로 남성보다도 48% 이상 많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4.01 10:53
국가인권위 "'플리바게닝' 도입 반대" 법무부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사건 해결을 위해 협조할 경우 수사 기관이 기소를 면제하거나 형을 감면해주는 제도인 사법협조자 소추면제 및 형벌 감면제, 이른바 '플리바게닝' 제도에 국가 인권위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1.04.01 10:33
검찰, 대마 흡연 가수·탤런트 3명 불구속 기소 연예인 마약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가수 김모 씨와 탤런트 박모 씨, 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1.04.01 09:59
한밤 택시 빼앗아 '만취 운전' 서울 용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에게 행패를 부리다 택시를 빼앗아 몰고 달아난 혐의로 30대 회사원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SBS 2011.04.01 09:40
부산서 40대 남성 차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 지난달 31일 오후 11시15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 모 부두 앞에서 이모씨가 자신의 EF소나타 트렁크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순찰 중이던 경찰… 연합 2011.04.01 09:38
서울대-노조 법인화 놓고 갈등…총장 감금 서울대 노조와 총학생회 학생 등 2백여 명은 31일 오후부터 1일 새벽까지 총장실 앞 복도를 점거하고 연좌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법인설립준비위원회에 노조 측 인사를 포함 시키거나 이사 선임 권리를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1.04.01 09:11
생후 20일 영아 버린 무정한 아빠 입건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이 낳은 갓난아이를 버린 무정한 아빠가 경찰에 입건됐다.충북 진천경찰서는 생후 20일 된 자신의 아이를 주택가 골목… 연합 2011.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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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석 안전띠 '꼭' 매세요!…적발되면 과태료 이제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같은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릴 때도 뒷좌석에 앉은 사람까지 모두 안전띠를 매야합니다. 경찰의 단속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남승모 기자입니다. SBS 2011.04.01 07:34
알몸 찍고 억대 뜯어낸 50대 영장 서울 강북경찰서는 연상의 여성에게 접근해 수억원을 빼앗고 알몸 사진을 뿌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52살 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천… SBS 2011.04.0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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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시험 교수가 평가기준 유출…'조직적 비리' 의사 국가 시험의 실기 시험 채점관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학교 학생들에게 문제와 채점 기준 등을 알려준 의대 교수 5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 SBS 2011.04.01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