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자동차 전용도로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다음 달 1일부터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뒷좌석을 포함해 차량 탑승자 전원이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범칙금 또는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경찰청은 4월1일부터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차량 전좌석의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에 따라 경찰은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은 승객이 있는 차량을 적발하면 운전자에게 범칙금이나 과태료로 3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자동차전용도로는 중앙분리대의 최소 폭이 2m 이상으로 설계된 제한최고속도 시속 90㎞ 이하의 도로로 전국에 120개 노선이 있으며 이륜차는 통행이 금지돼 있다.그동안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고속시외버스만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고, 승용차 뒷좌석 승객은 안전띠를 매지 않아도 됐다.경찰이 고속도로와 마찬가지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도 전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한 것은 교통사고 치사율이 고속도로만큼 높기 때문이다. 연합 2011.03.3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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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어제보다 '포근'…큰 일교차 주의하세요! 하루만에 무척 포근해졌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서울의 기온이 17도, 대구는 무려 21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SBS 2011.03.3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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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식품 14건서 미량의 방사성 물질 '검출' 중부지방 빗물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습니다. 일본산 수입 농산물, 가공식품 모두 요오드 세슘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박현석 기자입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월요일 서울과 춘천에 내린 빗물을 분석한 결과,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31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