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전 발전 용량 확대 계획 축소할 듯 중국이 원자력 발전 용량을 대폭 확대하기로 한 계획을 축소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중국 전력기업연합회의 웨이자오펑 부이사장이 말했습니다. 웨이 부이사장은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 "중국 정부가 원전의 안전성 문제를 더욱 중시하게 돼서, 앞으로 10년간 원자력 발전 용량을 대폭 늘리려던 계획이 지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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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파이더맨' 두바이에 떴다! 전세계를 돌며 높은 건물을 오르는 스파이더맨이 이번엔 두바이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거미 복장을 하지는 않았지만, 두바이에 등장한 '스파이더맨'은… SBS 2011.03.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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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남미에 나폴레옹 박물관이?…3년만에 개관 쿠바에 있는 남미 유일의 나폴레옹 박물관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개장했습니다.1961년에 개관한 이곳은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있는 곳… SBS 2011.03.29 13:58
이재오 장관 "북한 사과없인 남북정상회담 곤란"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오 특임장관은 남북한 정상회담의 기회는 항상 열려 있지만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북한 측의 사과가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9 13:23
아시아 지역, 방사성물질 공포 확산 한국과 중국 지역에서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이 검출되고 일본산 식품에서도 잇따라 방사성물질이 검출되면서 일본발 방사성 물질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13:21
미국·일본, 원전 대응 4개팀 신설 미국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4개 팀을 신설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일 정부는 원전 사고에 대한 양국 공조를 강화하고자 합동으로 '연락 조정 회의'를 열고 그 산하에 과제별로 검토·작업팀을 구성했습니다. SBS 2011.03.29 12:57
인도 여성 5년만에 죽은 남편 아이 임신 영국에 살고 있는 한 인도 여성이 남편이 사망한 지 5년 만에 냉동 보관된 정액를 이용, 시험관 아기를 임신하는 데 성공했다고 인도 현지 신문인 타임즈오브인디아가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1.03.2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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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영국, 서커스 코끼리 학대 동영상 영국의 한 서커스단에서 코끼리를 학대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세상은 지금, 임상범 기자입니다. 영국의 한 서커스단에서 코끼리 한 마리가 쇠사슬에 묶인 채 사육사로부터 매질을 당합니다. SBS 2011.03.2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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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시신이…예멘 무기고 폭발 121명 숨져 최근 반정부 시위 확산으로 혼란이 심해지고 있는 예멘의 한 무기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적어도 121명이 숨졌습니다. 보도에 정영태 기자입니다. SBS 2011.03.2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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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 혼자서 책임 안져"…대국민 연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리비아같은 상황이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다면 그 때도 미국이 개입하겠지만, 그 책임을 미국 혼자서는 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9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