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 장비까지 동원…원전 3·4호기 살수 작업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원자로에 물을 붓는 작업이 오후 들어 재개됐습니다. 일본 당국은 새벽에 물 60톤을 부었지만, 가열된 폐연료봉 보관 수조를 식히기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SBS 2011.03.19 17:18
5호기 냉각펌프 가동…1·2호기 '전력 공급' 박차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전력 복구작업이 오늘 중으로 완료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별도로 5호기는 비상용 발전기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아 냉각펌프 가동됐습니다. SBS 2011.03.19 17:08
"리비아 벵가지 남부서 전투기 격추" 리비아의 카다피 국가원수 친위부대가 반군 거점도시인 벵가지 외곽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투기 한대가 벵가지 남부에서 격추당했다고 주요 … SBS 2011.03.19 16:53
일본 "원전 부근 농작물서 기준 초과 방사선"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19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에서 30㎞ 이상 떨어진 곳에서 생산된 우유와 이바라키현에서 생산된 시금… SBS 2011.03.19 16:20
"잘못된 비상전력 시스템, 일본 재난 키웠다" 일본 당국이 대량의 방사능 유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와 관련해, 잘못된 비상전력 시스템이 피해를 키웠다고 시인했습니다.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의 니시야마 히데히코 대변인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비상전력 시스템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은 탓에 원전이 쓰나미에 취약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9 16:04
후쿠시마현내 피폭 주민 67명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면서 후쿠시마현에서 방사선에 피폭된 주민이 67명에 이른다고 일본 지역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언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당국이 현 내 13개 장소에서 4만2천440명에 대해 방사선 검사를 한 결과 67명의 신발과 옷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1.03.19 15:39
일본 대지진에 사망·실종 집계 1만8천명 넘어 일본 동부를 강타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숨지거나 행방불명된 사람들이 만8천명을 넘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일본 경찰청은 오늘 낮 12시 현재 이번 재난의 사망자가 7천197명, 행방불명자가 만905명 등 모두 만8천102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9 15:38
카자흐 "일본 원전위기로 우라늄 가격 하락" 일본의 원전위기와 독일의 원자로 가동중지로 카자흐스탄의 우라늄 가격이 단기 파동을 겪을 수 있다고 카자흐 경제개발 무역부 차관이 말했다고 블룸버… SBS 2011.03.19 15:30
원자로에 냉각수 투입 아이디어 속출 대량의 방사능 유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에 냉각수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NHK는 도쿄소방청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사용후 핵연료 보관 수조를 냉각시키기 위해 바다에서 해수를 끌어올려 방수차에 보내는 방식을 고안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19 15:30
한·중에 뇌물공여 혐의 IBM, SEC와 1천만 달러 합의 한국과 중국에서 공무원들에게 10여년 간 뇌물을 준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소된 IBM이 과징금 등 천만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1.03.19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