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금품수수 교사 교단서 영구 퇴출 성폭력 등 중대 비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교사는 교단에 영영 설 수 없게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미성년자 성폭력, 금품수수, 성적조작 등 성적관련 비위, 학생에 대한 폭력 등 4대 비위를 저질러 무거운 벌을 받은 교사의 교단 복귀를 차단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4 09:03
백령도, 올 첫 황사 관측 백령도에서 올 들어 첫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어제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동진하고, 만주에서 일부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백령도에서 황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4 09:02
인권위 잇단 국제회의 추진 '논란' 국가인권위원회가 올해 국제회의 개최를 활발히 추진하면서 실효성과 예산 마련 방안 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권위가 올해 대규모 국제회의에 의존하면서, 내부 역량 약화를 국제 교류로 보완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SBS 2011.03.14 08:57
'업무 압박'…30대 새내기 여교사 자살 지난 11일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포천 영북면의 한 고등학교 관사에서 국어교사 31살 안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안씨는 이번 학기 처음 임용됐는데, 방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삶에 애착이 가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3.14 02:04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옛 애인 범행 수사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27살 박 모 씨의 주택에서 박 씨와 옛 애인 27살 이모 씨가 방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박씨의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1.03.14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