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서부 자위야서 친·반 카다피군 혼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진 자위야에서, 카다피 원수의 친위부대와 시민군 사이에 피비린내나는 혼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시민군이 자위야의 중심부를 통제하고 있고, 카다피 군대는 그들을 포위하고 있다며 "전세는 50대50"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03.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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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격포 오발에 '줄행랑'... '바보군인' 화제 콜롬비아 '바보군인'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훈련 중, 군인 2명이 진지한 표정으로 박격포 발사를 준비합니다. 포탄을 넣고 몇… SBS 2011.03.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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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살해협박에 여대생 경찰서장 결국 마약 갱단의 폭력이 무시무시한 멕시코에서 경찰서장에 자원했던 여대생이 결국 갱단의 폭력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세상은 지금, 임상범 기자입니다. … SBS 2011.03.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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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지는 카다피 반격…제한적 군사 개입 추진 리비아 정부군의 반격이 날로 거세지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대응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강도높은 경제 제재와 함께 제한적 군사 개입이 추진되… SBS 2011.03.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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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신밍 행방 '오리무중'…중국 "간첩 가능성 적다" 덩 씨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어서 의혹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언론들은 이번 스캔들의 중심에 있는 덩신밍에 대해 간첩일 가능성은 적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상하이 현지에서 표언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3.10 12:14
"슬림, 2년연속 세계최고 갑부…740억 달러" 중국의 억만장자 수가 2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아시아 부호수가 처음으로 유럽을 앞질렀습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0년 억만장자' 순위를 보면, 멕시코의 통신재벌 슬림이 순자산 740억 달러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3.10 11:47
미, 오키나와 폄하 일본부장 경질 미국 정부가 오키나와 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국무부 일본부장을 경질했습니다. 주일 미국대사관은 오늘 오전 '오키나와는 속임수의 명수'라고 발… SBS 2011.03.10 11:36
중국 환구시보 "덩여인 간첩설은 중국 모욕" 중국의 입장을 비공식적으로 대변하는 것으로 알려진 환구시보는, 한국이 상하이 총영사관 추문을 '간첩 사건'으로 몰고 가는 것은 중국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10 11:34
"북한 김정은, 중동사태 불똥 경계강화 지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이 중동의 민주화 바람에 대해 경계를 강화해야한다는 발언을 했다고 오늘자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정은이 지난 2월 하순 중동의 민주화 시위 도미노와 관련해, "복잡한 국제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경계를 강화해야한다"고 발언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3.10 09:22
국제유가 혼조세, 뉴욕주가 약보합 밤사이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런던시장 브렌트유가는 리비아 상황에 대한 우려감으로 2.55퍼센트 오른 115.94 달러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1.03.10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