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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서 친-반정부 세력 교전…50명 이상 사망 카다피 친위부대와 시민혁명 세력이 5일 리비아의 수도권 도시 자위야에서 맞붙었습니다.카다피의 정예부대인 카미스 여단은 탱크와 장갑차를 앞세우고 … SBS 2011.03.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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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 노동력 '옛말'…중국 진출 기업 '인력난' 중국 경제가 변하고 있습니다. 높은 경제성장률, 값싼 노동력, 모두 옛말입니다. 원가 줄이느라 중국에 공장 지은 우리 기업들 요즘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SBS 2011.03.06 17:22
"트리폴리 도심서 총격 소리"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부대와 반정부 세력간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6일 새벽 수도 트리폴리 도심에서 총격 소리가 이어졌다고 영국의 BBC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06 16:55
중국, 3차 재스민 '집회' 원천봉쇄 중국판 재스민혁명을 위한 3차 집회가 우리시각으로 오늘 오후 3시로 예고된 가운데 중국 공안당국이 집회 예정지역에 대한 원천 봉쇄에 나섰습니다. SBS 2011.03.06 15:32
이집트시위대, 비밀경찰본부 난입…해체요구 이집트 시위대가 비밀경찰 조직 사무실에 진입해 조직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수백명의 시위대가 카이로에 있는 국가보안조사부 본부 바깥에서 시위를 벌였으며, 시위대 가운데 일부가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3.06 13:47
"영국 특공대원 8명, 리비아 시위대에 억류" 외교관 신변보호를 위해 투입된 영국 특공대원들이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에 억류돼 있다고 영국의 선데이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8명으로 추정되는 영국 특공대원들이 시위대와의 접촉을 시도하던 영국 외교관을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하다 시위대측에 붙잡혀 리비아 동부 벵가지 지역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03.06 13:47
카다피 "유엔, 리비아 사태 조사 나서야"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유엔과 아프리카 연합이 조사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카다피는 프랑스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유엔과 아프리카연합의 조사 위원회가 리비아를 방문하길 원한다면서, 국제기구가 리비아 사태 조사에 나설 경우 조사가 방해받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6 12:05
체 게바라와 남미횡단여행 동행 그라나도 사망 쿠바 혁명가인 체 게바라의 친구이자, 게바라와 함께 남미대륙 횡단 여행에 동행했던 의사 알베르토 그라나도가 향년 88세로 사망했습니다. 쿠바 관… SBS 2011.03.06 11:46
영국, 인도적 지원 필요시 리비아에 군투입 영국 정부가 만일의 경우 필요하다면 리비아에서 인도적 지원과 난민 탈출 등을 위해 군대를 투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열… SBS 2011.03.06 11:44
"리비아, 시위 이후에도 막대한 오일머니 벌어"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이후에도 여전히 수백만달러 규모의 오일머니를 긁어모으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무역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리비아의 석유 수출 대금이 리비아 중앙은행을 통해 여전히 카다피 정권에 흘러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3.06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