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김, "'BBK 실소유주는 이명박'은 거짓말" 17대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의 BBK 의혹을 제기했던 김경준 전 BBK투자자문 대표의 누나 에리카 김 씨에 대해 검찰이 조만간 재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SBS 2011.03.01 14:14
기상악화로 추락헬기 실종자 수색 난항 지난달 23일 제주 앞바다에 추락한 해양경찰 소속 헬기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일주일째 이뤄지고 있지만,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11.03.01 14:09
반미투쟁 연극 실천연대 회원 일부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반미투쟁을 주제로 한 연극을 무대에 올려 북한을 찬양하고 고무한 혐의로 기소된 남북공동실천연대 회원 강모씨 등 4명에게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SBS 2011.03.01 13:38
서울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해빙기를 맞아 서울시가 이달 말까지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내 7만5천44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재난취약가구 만6천여곳, 공사장 7천600여곳과 고시원·노래방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시설 등 모두 7만5천440곳입니다. SBS 2011.03.01 13:37
서울·청계·광화문광장 1일부터 금연구역 지정 오늘부터 서울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서울광장 등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벌금 10만 원을 낼 수도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청계·광화문광장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들 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시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가 이날부터 발효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1 13:21
"서울시 독거노인 가운데 여성이 77%" 서울 시내에 홀로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77%가 여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21만4천506명 가운데 친적 등과 동거중인 노인 등을 제외한 8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77.1%인 6만3천8백여 명이 여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1 13:21
부부싸움 후 가출 30대 차량에 착화탄 피운 채 숨져 어젯밤 10시쯤 부산 화전동의 한 도로에서 36살 조 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 씨를 발견한 주민 33살 배 모 씨는 "일주일간 차량이 한자리에 주차돼 있는 것을 수상하게 어겨 살펴보니 남자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01 13:19
검찰 'BBK 의혹' 에리카 김 재소환 검토 'BBK 의혹'을 폭로한 에리카 김 씨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김 씨를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연합 2011.03.01 12:20
"어머니와 사귄다" 오해한 30대 남성 흉기 휘둘러 전주 덕진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와 교제한다고 오해해 40대 남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39살 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50분쯤 전주시 진북동 길가에서 술에 취해 돌아다니던 중 60살 어머니가 46살 권모씨와 함께 술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격분, 흉기로 권 씨의 배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01 12:13
인천 '월미도 폭격 피해주민' 손해배상 소송 제기 한국 전쟁 기간 발생한 '월미도 미군 폭격사건'의 피해 주민들이 정부와 인천시, 미국 정부와 유엔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1.03.01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