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 인근 자위야·미수라타 교전 격화 리비아 민주화 시위가 내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카다피 친위병력이 수도 트리폴리 인근 도시들을 탈환하기 위해 반군을 공격하는 등 이 지역에서 교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SBS 2011.03.01 13:42
남북 수단 경계 유전지대 무력충돌..10명 사망 북수단과 남수단 경계에 있는 유전지대인 아비에이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충돌은 사흘 전 수단 북부를 지지하는 미세리야 부족과 남부를 지지하는 딩카족 간에 발생했습니다. SBS 2011.03.01 13:39
중국 리장서 산불…세계문화유산 훼손 우려 세계적인 관광지인 중국 윈난성 리장시에서 대형 산불이 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고성까지 번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산불은 어제 새벽 5시쯤 고성에서 10km 가량 떨어진 위룽 나시족자치현에서 발생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1.03.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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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트리폴리 턱밑 장악…카다피 최후 '초읽기' 리비아의 반정부 세력이 수도 트리폴리에 바짝 다가서면서 카다피 정권의 최후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트리폴리의 위성도시까지 시민군에게 넘어간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압력도 강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3.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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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왕좌…'킹스 스피치', 4관왕 석권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왕좌는 영국왕 조지 6세의 연설 공포증 극복 과정을 그린 '킹스 스피치'에 돌아갔습니다. 아직 국내 개봉되지 않은 이 영화는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등 주요 부문 4관왕에 올랐습니다. SBS 2011.03.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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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검찰 "무바라크 일가 출국금지, 재산 동결" 이집트에서는 검찰이 지난달 11일 민주화 시위로 물러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집트 검찰은 무바라… SBS 2011.03.01 11:04
코트디부아르 정부군, UN 직원들에 총격 대선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코트디부아르의 로랑 그바그보 대통령 친위병력이 무기 금수조치 위반 여부를 조사하던 UN직원들에게 총격을 가했습니다. SBS 2011.03.01 09:49
구글 G메일 이용자 일부 "메일이 사라졌다?" 구글 이메일인 G메일 이용자 15만 명의 계정에 보관돼 있던 메일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CNN머니 등 미국 언론들 이 28일 보도했다.구글은 이날 오전 G메일에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히고 전체 G메일 이용자 1억9천300만 계정의 0.08% 정도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1.03.01 09:37
금발미녀 '카다피의 여인'도 그를 떠났다 '카다피의 여인'으로 통하던 우크라이나 출신의 미녀 간호사 갈리나 콜로트니츠카야가 유혈 소요 사태로 퇴출 위기에 처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원수 곁을 떠나 우크라이나로 돌아왔다고 러시아 리아노보 스티 통신 등 러시아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9년 동안 카다피 곁에 머물며 그를 밀착 수행했던 전속 미녀 간호사 콜로트니츠 카야는 27일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긴급 파견한 항공기 편으로 다른 탈출객 184명과 함께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를 벗어나 키예프로 돌아왔다. 연합 2011.03.01 09:37
LAT, 시나리오작가 최고은 사망 사건 소개 생활고에 시달리다 최근 30대의 젊은 나이에 숨진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 씨 사망 사건이 미국 일간지에도 소개됐다.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28일 세계면 4단 기사를 통해 최 씨 사건을 전하면서 이를 계기로 한국 영화산업계에서 문화예술인의 처우 개선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1.03.01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