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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뉴질랜드 강진에 빙하까지 떠내려와 강진으로 4백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뉴질랜드에서는 지진의 여파로 빙하까지 떨어져 나갔습니다.세상은 지금, 임상범 기자입니다. 빙하 트래킹으로 유명한 뉴질랜드 태즈먼 호수에 집채만한 얼음 덩어리들이 떠다니고 있습니다.3천만 톤이나 되는 유빙이 떠다니면서 호수에는 3.5미터 높이의 파도까지 치고 있습니다.최근 뉴질랜드에 라니냐 현상으로 비가 많이 내려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강진까지 일어나 빙하에 심각한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2.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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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북한 우라늄 농축 관련 보고서 채택 불발 북한의 우라늄 농축-프로그램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보고서 채택이 중국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유엔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현지 시간으로 2… SBS 2011.02.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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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실종자 수색…한국 남매 생사 확인 안돼 뉴질랜드 지진 실종자에 대한 수색이 밤새 진행됐지만, 건물 더미에 매몰된 한국인 남매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2.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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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압박'…오바마, 리비아 제재 공식 지시 카다피 리비아 원수를 겨냥한 국제사회의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폭력진압 책임자 처벌을 강조했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리비아 정부 제재를 공식 지시했습니다.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2.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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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석유시설 파괴" 보도에 생산차질…유가↑ 리비아의 카다피 국가 원수가 자국내 석유생산시설을 파괴하라고 명령했다는 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리비아내 석유생산에 실제 차질이 빚어지기 시작했습니… SBS 2011.02.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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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잔혹해지는 진압…생지옥으로 변한 트리폴리 첫 소식입니다. 시위대에 선전포고를 한 카다피가 더욱 잔혹한 진압에 나서면서 수도 트리폴리 일원은 생지옥으로 변했습니다. 반면 동부 지역에서는 시위대가 급속도로 세를 불려 내전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카이로에서 이민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2.24 12:13
"미국인 4명 살해 해적 미국서 재판회부 검토" 요트를 타고 항해중이던 미국인 4명을 납치해 살해한 소말리아 해적들을 미국 본토로 송환해서 재판에 회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군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1.02.24 10:50
미국 민간기관 "북 식량재고 6월 중순 바닥" 북한 당국은 식량 재고가 오는 6월 중순에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미국의 민간 구호단체들이 밝혔습니다. 미국의 5개 비정부 구호기관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끼니를 때우기 위해 잡초를 뜯고 있다면서 북한 어린이들이 급성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2.24 10:49
"멕시코서 6개월간 이민자 1만1천명 피랍" 불법 이민자들의 몸값을 노린 납치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멕시코에서 지난해 6개월동안만 만명이 넘는 이민자들이 납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멕시코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4월부터 9월 사이에 멕시코에서 납치된 중미지역 불법 이민자가 1만천3백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4 10:48
뉴질랜드 지진에 태국인 유학생 6명 실종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지진 으로 태국인 유학생 6명이 실종됐다고 태국 현지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제스다 카타웨틴 태국 외무부 부대변인은 "많은 건물들이 붕괴하는 과정에서 태 국인 간호 유학생 6명이 실종돼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면서 "실종된 태국인들의 명단을 뉴질랜드 구조 당국에 제출하고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2.24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