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자살 폭탄테러…최소 28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 지방 정부청사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일어나 적어도 28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현지시간 21일 정오… SBS 2011.02.21 19:48
시위참여 이라크 10대 총격 사망 이라크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이라크 10대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북부 술레이마니야 주 정부 보건부는 17살의 세르코 모하메드가 현지시간 어제 술레이마니야 지역에서 1천5백명이 참여한 시위에 동참했다 복부에 총탄 2발을 맞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1 19:43
일본, 731 인체표본 매장 의혹지 발굴 착수 일본 정부가 21일 오후 2시 신주쿠 구도야마의 옛 육군군의학교 터에서 일본 관동군 731부대 생체실험 희생자의 인체 표본이 묻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발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1.02.21 19:37
중국, 런던 지하철 통신 장악(?) 세계적인 통신 장비업체인 중국 화웨이가 2012 런던올림픽에 맞춰 런던의 지하철 `튜브'에 휴대전화 중계기를 무료로 설치하겠다고 제안해 배경을 … 연합 2011.02.21 19:19
IRA 세력 영국 본토 테러 가능성…긴장 고조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을 앞둔 영국에서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아일랜드공화국군의 테러조직이 활동 중인 정황이 포착돼 현지 공안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1.02.21 18:08
환구시보 "재스민 다발에 너무 의미 둔다" 중국 관영매체가 20일 주요도시에서 벌어진 시위와 관련해 서방에서 너무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환구시보의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베이징과 상하이 등에서 소수가 재스민 혁명을 흉내낸 행위예술로 주의를 끌어보려는 시도를 했지만, 그들은 길거리의 거지들 같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21 18:07
"중국, 재스민혁명 막으려면 부패척결해야" 홍콩의 명보는 '중국판 재스민 혁명'을 촉구하는 인터넷 게시물을 계기로 휴일인 20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집회가 열린 것과 … 연합 2011.02.21 18:01
일본 외상, 북한서 요도호 납치범과 사진 '곤욕' 일본의 마에하라 세이지 외무상이 과거 북한에서 일본 여객기인 요도호를 납치한 적군파와 사진 촬영을 했던 사실이 드러나 자민당 의원으로부터 집중 … 연합 2011.02.2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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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한국 건설업체 또 피습…근로자 3명 부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리비아의 한국 건설업체 공사현장에 또 다시 무장한 현지 주민들이 난입해 한국인 근로자 3명이 다쳤습니다.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우리 건설업체들의 점차 피해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1.02.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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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잡을 수 없는 민주화 시위…희생자 3백명 육박 이런 가운데, 리비아의 유혈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자비한 강경 진압으로 지금까지 희생자 수가 3백 명에 육박한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1.02.21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