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75년 된 '야간 결혼 금지' 폐지 야간 결혼을 금지해온 영국의 175년 된 규정이 폐지된다.영국에서는 지난 1836년 제정된 결혼법에 따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만 결혼… 연합 2011.02.13 15:15
나이지리아 대선 집회서 11명 압사 나이지리아에서 12일 열린 조너선 대통령의 대선 캠페인 집회에서 한꺼번에 많은 참가자들이 빠져나오면서 적어도 11명이 압사하고, 2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1.02.13 13:45
간 나오토 내각 사면초가…국정 총체적 난국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가 막다른 골목으로 몰리고 있다.정기국회에서 가장 핵심인 예산안 처리가 야당의 반발로 불투명해지는 등 주요 국정이 난기류에 휘말렸고, 일부 언론 여론조사에서는 내각지지율이 위험 수위인 20% 아래로 내려앉았다.이에 따라 간 내각이 올봄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연합 2011.02.1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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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초면 이발 완료! '삭발 헬멧' 등장 쓰기만 하면 20초만에 머리가 깔끔하게 이발되는 '삭발 헬멧' 이 등장했습니다.외부에 두개의 모터가 달려있고 내부에 4개의 칼날이 장착되어 있는… SBS 2011.02.13 12:08
중국 '이집트 후폭풍' 우려…보도통제 중국이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퇴를 몰고 온 이집트 사태와 관련, 철저한 보도통제에 나서는 등 후폭풍 차단에 힘을 쏟고 있다.중국 공… 연합 2011.02.13 11:32
탈레반, 아프간 남부 경찰서 공격 19명 사망 12일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 주에서 탈레반이 경찰본부에 대한 자살 폭탄 등의 공격을 감행해 경찰 17명을 포함한 19명이 숨지고 49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1.02.13 10:30
외신 "무바라크 사임거부 직후 군부 최후통첩"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퇴진의 뒷얘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집트 군부는 지난주 중순 무바라크가 주요 권력을 즉각 이양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이와 관련된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2.13 10:28
영국 언론 "무바라크, 시위 18일간 재산 빼돌려"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가 계속된 18일 동안 자신의 자산을 추적 불가능한 해외 계좌로 빼돌렸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13 10:16
알제리 반정부시위서 400여명 연행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민주화 요구에 굴복해 물러난 다음 날 북아프리카 알제리의 수도 알제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반정부 시위가 열렸습니다. '인권옹호 알제리 연맹'의 알리 야히아 아브데누는 12일 알제에 치안 병력이 배치돼 수천 명이 참가한 반정부 시위를 차단했으며 모두 400명 이상이 연행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13 08:57
카이로서 재소자 600여명 대규모 탈옥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12일 교도소에 갇혔던 600여명의 재소자가 탈옥해 치안 유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집트 보안 당국은 카이로의 한 교도소에서 12일 아침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킨 뒤 탈옥에 성공했으며 외부의 조력자들이 탈옥을 돕고자 교도관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13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