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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의 사투…치우면 치울수록 피해 '눈덩이' 강원, 동해안 지역에선 눈과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치우면 치울수록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먼저 조성현 기자가 헬기에서 둘러봤… SBS 2011.02.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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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승용차보다 빨라…목숨 건 '총알 버스' 불법 과속 택시가 총알이라면 버스는 폭탄입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버스의 횡포 무시무시합니다. 버스기사만 탓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한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2.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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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울리는 부동산회…매물 독점 전세난 부추겨 아파트 밀집 지역에는 예외없이 부동산 친목회라는 게 있습니다. 당초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친목을 다지고 정보를 나누던 곳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세 매물을 독점하면서 전세난을 부추기는 원흉입니다.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2.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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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열차 '대전∼서울 고속선로' 운행 임시 재개 KTX 대전-서울 간 고속선로 운행이 13일부터 임시 재개됩니다.코레일 측은 12일 광명역 인근 터널에서 탈선 차량들을 끄집어 내고, 선로와 신… SBS 2011.02.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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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클릭] 국내 최초 '실버 오케스트라' 떴다! 평균수명이 늘면서 인생 이모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니다. 꼭 돈 벌어야 이모작이 아닙니다. 그저 즐기는 일 찾는 것도 이모작입니다. 국내 최초의 '실버오케스트라'를 소개합니다.화제클릭 이병태 기자입니다. SBS 2011.02.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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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세상만사] 경찰 감시…졸업식 소동없었다 석해균 선장의 몸에서 나온 해군의 유탄에 전격적으로 석방된 금미호의 석방금 논란까지 지난주에도 해적 관련 소식이 계속 화제가 됐습니다. 또 신용카드 공제가 올해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소식은 많은 월급 생활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키며 초미의 관심사가 됐습니다.중·고등학교 졸업 시즌이었던 지난주, '알몸 졸업식', '알몸 뒤풀이'가 관심 검색어로는 떠올랐지만 올해는 다행히 큰 소동은 없었습니다.당국이 졸업식장 주변에 경찰을 배치하는 등 강력한 대처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대신 졸업식까지 경찰 감시 속에 치러야 하느냐는 볼멘 소리도 나왔습니다.하지만 오죽하면 경찰까지 나섰겠느냐며 조용히 지나간 게 다행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여전히 전국을 휩쓸고 있는 구제역 파문.이번에는 살처분된 가축을 묻은 곳에서 오염 물질이 흘러나오고 땅이 녹으면 붕괴 위험까지 있다는 소식에 다시 검색어 순위 상위로 올라섰습니다.살처분 결정이 난 가축들을 규정을 어기고 마구잡이로 매몰한 사실이 드러났고 벌써 상당히 많은 지역의 지하수가 오염된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환경 재앙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고속도로 모래폭풍'도 화제를 모았습니다.경북 왜관에서 남구미 사이 경부고속도로 8킬로미터 구간인데요, 낙동강에서 4대강 공사로 퍼낸 준설토가 강풍에 날려 도로를 덮치면서 차량들이 위험천만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6월까지는 별 대책이 없다는군요.어리숙한 강도단과 예의바른 강도에 대한 외신도 화제였습니다.영국의 한 도시에서 보석상을 털려는 6인조 강도가 갑자기 나타난 70대 할머니가 손가방을 휘두르자 혼비백산, 달아나다 넘어지고, 혼쭐이 났습니다.미국에선 편의점에 든 정중한 권총 강도가 화제였네요.[부탁을 하나 해도 될까요? 금고에 있는 돈을 모두 꺼내서 주시겠습니까? 네. SBS 2011.02.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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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감미료 사카린, 오명 벗었지만…정부 '신중' 예전에 사카린은 인체 유해물질이고 한 재벌의 불법 수입, 탈세 재료였습니다. 오늘날 사카린은 비만이나 당뇨환자들의 훌륭한 설탕 대체물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여전히 사카린 사용에 논란이 따릅니다.이정은 기자입니다. SBS 2011.02.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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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관광버스까지 불법 주차 '몸살' 네, 서울시내 관광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가도로 밑, 도로중앙 안전지대, 남산길, 여기저기가 단골 주정차 지대입니다. 모두 불법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주차공간이라면 버스를 구겨 주머니애 넣치 않는 한 해결책이 없어 보입니다.김흥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SBS 2011.02.13 17:52
서울서 첫 전교조 평교사 교장 2명 탄생 서울에서 처음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평교사 출신 학교장 2명이 나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평교사도 지원 가능한 내부형 공모제를 도입한 노원구 상원초와 구로구 영림중에서 각각 전교조 조합원 신분인 평교사가 교장직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13 17:05
폭설로 640가구 고립…피해 눈덩이 100년만의 폭설로, 강원 영동지역에서 수백여 가구가 고립되는 등, 눈 피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현재, 강릉과 동해 삼척 등 18개 마을 640여가구에서 천280명의 주민이 고립됐습니다. SBS 2011.02.13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