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대전-서울 간 고속선로 운행이 13일부터 임시 재개됩니다.
코레일 측은 12일 광명역 인근 터널에서 탈선 차량들을 끄집어 내고, 선로와 신호기기 등을 보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안전 점검을 위해서 당분간 사고 구간인 광명역 인근에서는 KTX 열차를 시속 40킬로미터로 서행 운행할 계획입니다.
KTX열차 '대전∼서울 고속선로' 운행 임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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