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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대한민국 간 이식 수술, 세계 최고 수준 말기 간질환 환자의 마지막 희망이 간 이식 수술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간 이식 수술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살아있는 사람의 간을 이식하는 생체 간 이식 수술은 선진국보다도 성적이 좋았습니다.간경변 말기로 최근 간암 초기 진단을 받은 60대 여성입니다.[권순옥 11월 18일에 혈변을 봐서 병원에 갔는데, 입원하라고 해서 바로 입원했어요.]현재 간 왼쪽에 3cm 가량의 암이 생겼습니다. SBS 2011.02.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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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혼자 지내는 아이, 과체중 위험 높아져" 요즘 부모가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 혼자 집에 있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은 과체중이 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입니다. SBS 2011.02.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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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커피, 여자에게는 약·남자에겐 역효과" 피곤하거나 집중력을 요구할 때,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커피가 여성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남성에게는 역효과가 난다는 연구결과입니다. SBS 2011.02.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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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샤워 중 가슴 만지다 '화들짝' 놀라, 왜 유방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30, 40대 젊은 층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30대 이후의 여성들은 반드시 매달 자가 검진을 하고 정기 검진도 꼭 받아야 합니다. SBS 2011.02.07 11:35
"아스피린, 위·십이지장궤양 발생 위험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복용하는 아스피린이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 발생 위험도를 높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팀은 7일 소화성궤양 진단을 받은 475명과 비궤양성 소화불량증이 있는 사람 335명을 대상으로 약물복용력과 흡연·음주량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대한소화기학회지 최근호에 실렸습니다. SBS 2011.02.07 10:03
어느 60대 부부의 중학교 졸업식 서울 강서구의 성지중학교는 정규교육 과정에 적응하지 못한 청소년이나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이 모인 곳이다. 9일 열리는 이 학교 졸업식에서 60대의 부부 만학도가 동시에 졸업장을 받는다. 연합 2011.02.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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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해·중부 짙은 안개…주후반에 강추위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요, 출근길은 조금 서두르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중부내륙지방에 매우 짙은 안개가 끼어 있는데요, 특히 서산과 철원, 군산과 동두천의 가시거리는 50m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SBS 2011.02.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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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리포트] 습관적인 두통약이 '두통' 유발한다 만성 두통 때문에 하루에도 진통제를 2∼3개나 먹었다는 여성입니다. [만성두통 환자 : 눈 뜨면서부터 진통제를 먹으니까, 아침에 눈 뜨면서 진통제 안 먹으면 활동을 못할 것 같아서.] 두통에 어지럼증까지 나타났다는 이 남성은 검사결과 뇌경색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2.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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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되나…범국민 운동 확산 제주를 세계 7대 자연 경관으로 선정되도록 하기 위한 인터넷과 전화 투표 참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자체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들도 적극 지원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JIBS 부정석 기자입니다. SBS 2011.02.0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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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중부 내륙 짙은 안개…항공기 결항 잇따라 오늘 아침 서해안과 중부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현재 서해안과 중부 내륙지방은 대부분 가시거리가 1km 이내일 정도로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SBS 2011.02.07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