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중학교 배정결과 내일 발표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 대한 2011학년도 중학교 배정 결과를 내일 오전 10시에 일제히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배정 대상… SBS 2011.02.06 15:32
"심심해서…" 11차례 방화 10대 CCTV에 덜미 서울 양천경찰서는 6일 한밤에 이유없이 남의 집 문 앞에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혐의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천군은 지난달 13일 오전 5시30분께 양천구 신정동 정모씨의 집 앞 신발장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구두 3켤레를 태우는 등 작년 12월29일부터 지 난 5일까지 신정동 일대에서 모두 11차례에 걸쳐 다가구주택 현관 앞 신발장과 재활 용품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2.06 15:22
수능 응시 못하면 수수료 돌려준다 대입 수험생이 불가피한 사유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을 치르지 못했을 경우 원서 접수 때 낸 응시수수료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그동안 원칙적으로 반환이 불가능하게 돼 있던 수능시험 응시 수수료를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반환받을 수 있도록 바꾸는 내용의 고등교육법시 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지난 1일자로 입법예고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1.02.06 15:08
'베이비박스'로 건진 생명 돌보는 부부 서울 관악구 난곡동의 평범해 보이는 주택. 대문에서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건물 벽을 통해 집 안으로 연결된 '베이비박스'가 설치돼 있다. 상자 안에는 두툼한 수건이 깔려있고 조명과 난방 장치도 있다. 연합 2011.02.06 15:05
자동차 전용도로 전좌석 안전띠 안매면 '3만원' 다음달 말부터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자동차전용도로에서도 차량의 모든 승객이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범칙금이나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경찰청은 3월31일부터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모든 차량의 전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자동차전용도로는 중앙분리대의 최소 폭이 2m 이상으로 설계된 제한최고속도 시속 90㎞ 이하의 도로다. 연합 2011.02.06 15:00
삼호주얼리호 전 선원 '영웅'이었다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던 삼호주얼리호 선원들 이 무사 귀환할 수 있었던 것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석해균 선장의 지휘 아래 선 원들이 똘똘 뭉쳐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이었다. 연합 2011.02.06 14:51
"OT 불참시 불이익"…충남대 일부 학과 '논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충남대 사범대학의 일부 학과가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 참석하지 않는 신입생에게 '불이익'을 경고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6일 충남대와 모 인터넷동호인사이트 등에 따르면 최근 사범대 일부 학과 학생회에서 새터 참석 여부 결정을 앞둔 신입생들에게 '새터비와 불참비 관련 글 공지'라는 글을 인터넷커뮤니티에 게재했다.학생회 측은 지난 1일 오후 신입생의 새터 참여를 독려하는 글을 통해 "불참자는 2만원의 불참비를 내주시기 바란다"며 "만약 불참비를 안 낸 학생의 경우는 속된 말로 아싸로 간주하고 각종 과 생활과 학교생활에 불이익을 받게 됨을 알려 드린다"고 공지했다.학생회는 "불참비를 걷는 이유는 학과 행사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학과 발전을 위해 투명하게 쓰임을 약속한다"며 "지난해는 비록 흐지부지했지만, 올해는 보다 확실히 제재할 것이다. 연합 2011.02.06 14:50
경찰 "설 연휴 교통사고 작년보다 23.9%↓" 경찰청은 올해 설 연휴기간인 2일부터 5일까지 발생한 교통사고가 총 천 백여건, 하루 평균 2백7십여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사고건수 천 4백여건보다 23.9% 감소한 수칩니다. SBS 2011.02.06 14:40
서울 지하철 1∼4호선 가운데 서울역 이용객 가장 많이 증가 서울 지하철 1∼4호선 120개 지하철역 가운데 1호선 서울역의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메트로는 지난해 서울역의 일일 평균 이용객은 8만 9,469명으로 전년보다 6천 600명이 늘어 가장 높은 승객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6 14:36
설 연휴 울산서 부부가 자녀 2명 여관에 유기 설 연휴에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부부가 여관에 자녀 2명을 버리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6시 20분쯤 울산 중구 성남동 모 여관 객실에서 남매로 보이는 3살 된 남자아이와 8개월 된 여자아이가 버려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6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