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올해 설 연휴기간인 2일부터 5일까지 발생한 교통사고가 총 천 백여건, 하루 평균 2백7십여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사고건수 천 4백여건보다 23.9% 감소한 수칩니다.
교통사고 사망자와 부상자 수도 올해 18명과 천 5백여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5%, 14.6%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올해 귀성.귀경 차량이 약 260만대로 지난해보다 3만여대 더 증가했지만 고속도로 헬기 단속과 교통량 분산 유도 등으로 사고가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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