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발생 25%는 '감염'이 주범" 국내에서 발생하는 남성암의 25%, 여성암의 16%는 헬리코박터파이로리균이나 B형ㆍC형 간염바이러스 등의 감염이 원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평소 특정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관리가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매우 중요함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연합 2011.01.09 08:17
동영상 기사
[날씨] 낮부터 다시 강한 한파…서울 영하 4도 오늘부터 다시 강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어제 0도까지 올랐던 서울의 낮기온이 오늘은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매… SBS 2011.01.09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