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대학생 북보다 3배 많아 남한이 인구 1만명당 대학생 수에서 북한보다 3배 정도 많은 것으로 5일 나타났다.통계청의 북한 주요통계지표에 따르면 2009년 인구 1만명당 대학생 수는 남한이 630.6명, 북한이 212명으로 2.97배 격차를 보였다.1992년에 남한의 인구 1만명당 학생 수가 363명, 북한이 151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남북한 교육 격차가 매우 커졌음을 알 수 있다.2009년 교육 기관 수는 남한이 초등학교 5천829개, 중등학교 5천331개, 대학 1천448개인 반면 북한은 소학교 4천800개, 중학교 4천600개, 대학 480개였다.남한 학생 수는 2009년에 초등학생 347만명, 중등학생 397만명, 대학생 307만명이었고 북한은 소학생 150만명, 중학생 220만명, 대학생 51만명이었다. 연합 2011.01.05 09:24
성비 남한-'남성'·북한-'여성'이 더 많아 2009년 남북한 인구 성비에서 남한은 남성, 북한은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5일 나타났다. 통계청의 북한 주요통계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남한 인구는 4천874만7천명, 북한은 2천406만2천명으로 한반도에 7천280만9천명이 살고 있었다.남북한 인구는 2008년의 7천254만1천명과 비교해 26만명 정도 늘어난 것으로, 1991년에는 6천379만1천명, 2000년에는 6천971만명이었다.인구 밀도는 2009년에 남한이 1㎢당 488.0명, 북한이 195.4명이었으며 남북한을 합치면 326.4명이었다. 연합 2011.01.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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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김정일 면담 요청…대북해법 논란 가열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이 북한을 방문해서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희망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SBS 2011.01.0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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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또 도발행위 암시…테러지원국 재지정해야" 공화당이 장악한 미 하원의 차기 외교위원장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다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는 북한과 대화재개를 모색하고 있는데 여소야대의 압박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SBS 2011.01.0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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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즈워스 어제 방한…'6자회담 재개' 문제 논의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어제 방한했습니다. 오늘 우리 정부와 6자 회담 재개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유미 기자입니다.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한달 반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습니다. SBS 2011.01.05 07:24
오늘의 주요뉴스 1. 잠시 주춤한 한파의 기세가 오후부터 다시 거세져, 소한인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다음 주 초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1.05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