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하늘로 떠난 '큰 별'…그들이 남긴 '따뜻한 고백' 누구 한 사람, 쉽게 떠나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올해도 떠난 뒤의 빈 자리가 커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남긴 따뜻한 고백에는 아직도 온기가 맴돌고 있는데요. 2010.12.31 20:50
동영상 기사
20분만에 털린 5억3천…현금수송 아는 사람 소행? 경북 구미에서 현금수송차량이 털렸습니다. 주차된 차에서 순식간에 현금 5억 3천만 원을 훔쳐 달아갔습니다. TBC, 박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오늘 오후 1시 반 쯤 구미시 부곡동에 있는 구미1대학 교정입니다. 2010.12.31 20:33
동영상 기사
'쥐식빵' 김씨 "매출 올리려 범행…죽고싶은 심정" 쥐식빵 자작극을 벌인 빵집 주인이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경쟁업소 이미지에 타격을 줘서 자기 가게 매출을 올리려고 벌인 짓이라는 겁니다. 이혜미 기자입니다. 2010.12.31 20:32
꼬리에 꼬리 무는 '해맞이 차량'…고속도로 정체 그런가하면 내일 새벽 해맞이를 하러 떠나는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에서도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12.31 20:20
동영상 기사
"안녕, 2010년"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인파 북적 이제 올 한해가 4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느 해처럼 오늘도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보기위해 많은 시민들이 벌써 거리로 나오고 있습니다. 2010.12.31 20:18
동영상 기사
새해 희망 가득 안고…해넘이 명소 찾은 '83만명' 올해는 구제역 때문에 해넘이 행사가 크게 줄긴 했지만, 오늘 경인년 마지막 일몰을 지켜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해넘이 명소를 찾았습니다. 2010년 마지막 해가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에 어떤 소망들을 품었는지, 조성원 기자가 만나 봤습니다. 2010.12.31 20:15
동영상 기사
저물어 가는 2010년 마지막 날…한반도 모습은? 아무리 아쉬워도 붙잡을 수 없는 게 시간이지요? 2010년도 이제 서서히 역사 속으로 모습을 감춰가고 있습니다. 네, 시청자 여러분 오늘 하루 어떻게들 보내셨습니까? 송인근 기자가 헬기를 타고 2010년 12월 31일, 오늘 하루를 취재했습니다. 2010.12.31 20:11
현장 취재기자가 기록한 2010년의 죽음들 "이 사람의 졸기拙記는 간단하다. '연지시살지 시년이십육 然至是殺之 時年二十六' 실록은 왕이 결국 그를 죽이니 그 나이는 26세 때였다고 간단하게 전한다. 2010.12.31 19:56
미화원 도운 '도서관 종이컵남' 화제 대학생이 교내에서 환경미화원에게 막말과 폭행을 하는 '패륜 사건'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한 대학생이 미화원 아주머니를 도운 사연이 알려져 올해 연말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2010.12.31 19:15
강원도 첫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 강원도에서 첫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한 사실이 31일 확인됐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지난 27일 경기도 청평의 한 병원에서 춘천으로 이… 2010.12.31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