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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 지상주차장에서 화재…차량 6대 불에 타 어젯밤 서울 성내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여섯 대가 탔습니다. 사건 사고소식 송인근 기자입니다. 치솟는 불길이 주차장 전체를 가득 메웠습니다. 2010.11.0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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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으로 쓸고 닦고…G20 손님맞이 준비 '분주' 코엑스를 비롯한 주요 G20 행사장 주변에서는 아침 대청소가 시작됐습니다. 한번 보시죠. 박현석 기자입니다. 쓸고, 줍고, 떼어내고, 이른 아침부터 손님 맞을 준비가 한창입니다. 2010.11.02 07:27
인권위 도덕성도 '흔들'…도박·성추행·폭행 상임위원 사퇴로 내분에 휩싸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직원들의 도박과 성추행, 폭행 사실이 최근 잇따라 드러나 도덕성마저 흔들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10.11.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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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회 로비' 의혹 의원 33명 이달 중순 '소환' 청원경찰단체로부터 로비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국회의원들을 검찰이 G20 회의가 끝난 뒤에 소환조사할 전망입니다. 관련 의원들의 후원회 계좌분석도 시작됐습니다. 2010.11.02 07:11
수능 답안지 자필확인 문구 유출 논란 오는 18일 실시되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험생 본인임을 확인하는 자필 확인용 문구가 사전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수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수능답안지 작성요령을 수험생들에게 미리 알려주기 위해 최근 답안지 견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나, 이 과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술적인 오류로 자필 확인에 필요한 문구까지 공개됐다.PDF 파일로 올려진 답안지 견본상으로는 문구가 보이지 않지만, 컴퓨터 마우스로 해당 부분을 긁어 복사하면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문구가 나타난다는 것이다.이 문구는 수험생들이 그대로 받아쓰게 해 본인 확인을 함으로써 대리시험 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원래는 수능 당일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다.이 때문에 문구가 사전 유출되면서 대리시험 방지를 위한 장치가 없어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10.11.02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