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포터] 영화발전 기원 '제 48회 영화의 날' 27일 오후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 48회 영화의 날' 행사가 열렸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영화의 날'은 정부가 1962년 제정, 영화 발전에 공로가 있는 이들을 수상하는 날로 국군의 날, 경찰의 날 등 그에 버금가는 정부기념일이다.이 날 배우 고은아, 강수연, 조여정, 남궁원, 나예린, 황정순, 신영균 등이 참석하였다. 2010.10.28 10:52
[영상토크] SBS 뉴스 광고에 발레가 등장한 까닭은? 발레가 광고랑 무슨 상관인데!!얼떨결에 맡게 된 SBS뉴스 스팟 광고. 하던 대로 하면 되는거겠지.어렵게 생각하지 않았다. 항상 그래왔듯 뉴스 홍보라는 것이 뻔할 '뻔' 자라는 고정관념 때문이었다. 2010.10.28 10:51
프랑스 보관 외규장각 도서, G20계기로 돌려받나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가 내달 서울에서 열릴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에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국과 프랑스 정부간 실무협상이 한창 진행 중이고 최근 우리 정부의 당국자들도 낙관적인 언급을 내놓음에 따라 반환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2010.10.28 10:36
키다리, 고환암 위험↑ 키다리는 고환암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마이클 쿡 박사는 신장이 표준치로부터 5cm 늘어날 때마다 고환암 위험은 13%씩 높아진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 등이 27일 보도했다.쿠크 박사는 총 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총 13건의 연구보고서를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으며 체중이나 허리둘레와는 관련이 없었다고 말했다.고환암이 신장과 연관이 있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유전자, 영양,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짐작된다고 쿠크 박사는 말했다.그러나 신장보다는 가족력이 고환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력이 훨씬 크다고 그는 덧붙였다.이에 대해 영국 암연구소 공보실장 새러 히옴 박사는 고환종양 중 악성은 100개 중 4개꼴이고 또 고환암은 암 중에서 예후가 가장 좋고 완치율이 높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것은 없지만 고환의 크기와 무게에 변화가 느껴지면 지체 없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2010.10.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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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정부 "4대강 사업권 회수"...경남도 "소송도 불사" 2. 박지원 "대북특사 파견, 남북정상회담 추진해야" 3. 2010.10.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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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산책] 하반기 기대작, 류승완의 '부당거래' 살인사건의 가짜 범인을 만들어 사건을 종결시키려는 경찰과 스폰서의 사주를 받은 검찰, 이들과 유착된 언론까지. 현실의 추악한 단면을 탄탄한 구성과 박진감 있는 연출로 담아낸 영화 '부당거래'입니다. 2010.10.2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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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부터 추위 점차 풀려…"맑고 건조해요" 이번 추위의 고비는 넘겼습니다. 오늘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겠는데요. 금요일인 내일 낮부터는 예년 수준의 늦가을 날씨를 회복하겠고요. 2010.10.28 07:42